NHK 드라마에서도 인기의 '49일의 레시피', 나가사쿠 히로미 주연으로 영화화가 결정! <영화뉴스>




소설 '49일의 레시피'(四十九日のレシピ)의 영화화가 결정, 주연에 나가사쿠 히로미, 오카다 마사키, 니카이도 후미, 하라다 타이조우 등 주요 캐스트가 10월 31일 발표되었다.

이 작품은, 포플러社 소설 대상 특별상을 수상하고 "순풍을 기다리는 사람'(風待ちのひと)으로 데뷔한 여성 작가 이부키 유키의 소설. 돌아가신 어머니의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비법'을 통해 남겨진 가족이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하고 재생을 향해 각각 전진해 나가는 스토리이다. 2011년에 NHK에서 드라마로 방송되어 이번 영화화에 있어 캐스트를 일신했다. 감독은 '백만엔과 고충녀'(百万円と苦虫女/2008년/국내 개봉명 백만엔걸 스즈코)로 일본 영화 감독 협회 신인상을 수상한 타나다 유키가 맡는다.

주인공 유리코를 연기하는 나가사쿠는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마라'(人のセックスを笑うな/2008년) 이래 여성 감독과의 태그가 된다. 원작에 대해 "울고 웃고, 너무 상냥하고 명랑한 독후감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이 작중에 그려져있는 사십구제를 성공시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자세를 말했다.

그 외에, 유리코의 아버지 료헤이 역에 이시바시 렌지, 일본계 브라질인 하루 역에 오카다 마사키, 유리코와의 관계가 식어 있는 남편 히로유키에 하라다 타이조우로 결정, '히미즈'(2012년)로 베니스 영화제 최우수 신인 배우상을 획득한 인기 여배우·니카이도 후미가 아츠타家에 갑자기 나타난 화려한 불가사의 소녀 이모(イモ)를 연기한다.





덧글

  • 정공 2012/11/02 19:17 #

    이거 드라마도 굉장히 좋았는데, 나가사쿠 히로미 연기가 기대되네요.
    와쿠이 에미 연기도 좋았지만, 나가사쿠 히로미의 연기가 조-금 더 나을거 같아서...
  • fridia 2012/11/02 23:14 #

    으 와쿠이 에미..... 연기는 둘째치고 하나같이 맡는 역할이 마음에 안들어요...우유부단함의 극치인 케릭터가 주를 이루는....
    그나저나 히로미짱은 워낙에 연기는 타고났으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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