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타케루 주연의 '바람의 검심' 한국, 스페인에 이어 미국에서도 시사회 <영화뉴스>




사토 타케루 주연의 영화 '바람의 검심'이 올해 2회째 개최를 맞이한 로스 앤젤레스 일본 영화제 'LA EigaFest 2012'에서 개막작으로 상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제에는 이 작품의 오오토모 히로시 감독이 참석했다. 기자 회견 외에도 레드 카펫 행사, 개막식에 등장할 예정이다. '테르마이·로마이', '헬터 스켈터', '키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데', '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 등 일본에서도 대히트한 영화나 애니메이션 작품 외에도 11월 2일 개봉을 앞둔 '노보우의 성', 2013년 공개의 '라쿠고 영화' 등 화제작의 상영도 결정하고 있다.

이 작품은 제 17 회 부산 국제 영화제, 제 45 회 시체스·카탈로니아 국제 영화제 등에서도 상영되어 일본 내외를 불문하고 화제를 뿌렸던 작품. 시리즈 누계 5,700만부를 돌파, TV 애니메이션도 대히트를 기록한 국민적 만화 '바람의 검심'을 실사화, 8월 25일부터 공개된 영화는 40일 225만 0,038명을 동원, 흥행 수입 28억 2,079만 7,100엔을 기록했다.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 앤젤레스 할리우드 이집트 박물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일본 영화에 특화된 영화제에서 일반 미국인에게 일본 영화와 문화를 침투시켜 미일 상호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덧글

  • realove 2012/11/02 09:13 #

    유명한 제목은 많이 들었는데, 실사 영화로도 좋은가보죠? 만화 원작은 안 봤지만 영화는 기회되면 나중에....
  • fridia 2012/11/02 15:00 #

    만화를 먼저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아니 10번 보세요. ^^;;
    원래는 소년 코믹스였는데 여성 오타도 꽤 많은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주인공인 히무로 켄신도 그렇고 어정번중(닌자 특무부대)의 대장인 시노모리 아오시를 포함한 미청년이 많이 나온답니다. ㅎㅎ

    그리고 국제 영화제에서 시사회를 본 사람들 말에 의하면 원작과의 싱크로율이 상당히 맞아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여성분들이 보시기에도 재미를 충분히 느끼시리라 생각됩니다.

    아마도 그동안 출시됐던 일본 사무라이류 영화들의 특촬용 영화같은 아동틱한 연출에 질려서 일본 사무라이 영화라는 장르가 기피시되다 싶었는데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도 추천해 드리고 싶은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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