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 회 2만명이 뽑은 좋아하는 아티스트 랭킹 <드라마/가요특집>




주간 엔터테인먼트 잡지 '오리★스타'가, 항례의 '음악 팬 2만명이 뽑은 좋아하는 아티스트 랭킹'을 금년에도 발표! 2004년 시작 이래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순위,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국민적 아티스트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당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몇 위?


축☆​​3연패! 아라시 멤버로부터 기쁨의 코멘트 도착!

"들어주는 사람의 마음에 남아 있거나, 와닿거나 영향을 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노래하고 있으므로, 음악을 칭찬해 주거나 하는 것은 정말로 기쁩니다"


정말로 영광이고, 기쁩니다. 이전에도 말했다고 생각하지만, 원래, 우리는 레코딩 스튜디오에 들어갈 때 '1위를 하는거야!'라는 동기로 노래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들어주는 사람의 마음에 남거나, 와닿거나 영향을 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노래할뿐. 그래서 음악을 칭찬해 주거나 하는 것은 정말 기쁘네요.
                                                         From 사쿠라이 쇼


다양하게 활약하는 국민적 인기 그룹

주간 엔터테인먼트 잡지 '오리★스타'가, 2004년 이후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음악 팬 2만명이 뽑은 좋아하는 아티스트 랭킹'을 11월 1일 발표했다. 2012년은 작년, 재작년에 2년 연속으로 선두를 획득한 '아라시'가 압도적인 힘을 과시, 동 랭킹 시작 이래 첫 3연패를 이뤘다. 음악 활동은 물론 드라마, 버라이어티, CM 출연 등 멀티플레이어 활동과 3년 연속으로 'NHK 홍백가합전'의 사회 등 '국민 그룹'으로의 입지가 반석이 된 것을 각인한 결과가 되었다.  



3월에 발매된 싱글 '와일드 앳 하트'를 비롯한 올해 발매 3편 싱글은 모두 선두를 획득. 또한 5월에 발매한 라이브 DVD 'ARASHI LIVE TOUR Beautiful World'는 첫주 57.2만매를 매상, DVD 총 매상 매수를 614.4만매로, 아티스트 사상 첫 DVD 총 매상 매수 600만매 돌파라는 쾌거를 이룬 아라시. 또한 개별적인 활동의 드라마, CM 출연 등의 활동을 더하면 이 랭킹 3연패에 이론을 끼울 여지는 전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순위에서도 전체 15개 부문 중 8개 부문(종합, 여성 종합, 10대 종합, 20대 종합, 10대 여성, 20대 여성, 30대 여성, 40대 여성)에서 1위를 획득. "곡에 강한 메시지성이 있다."(치바현/20대/남성), "그룹의 분위기와 노래, 모두 좋아."(와카야마현/10대/남성)라는 코멘트에서 알 수 있듯이 올해는 특히 남성 부문에서 평가가 늘었다, 게다가 니혼TV 계 '런던 올림픽 2012' 테마송 '証'로, 악곡의 좋은 점을 알았다는 연배층의 소리도 많이 전해졌다.  



이어 2위는 작년에 이어 '이키모노가카리'가 랭크 인. 보컬인 요시오카 키요에의 느긋하고 평안한 가성과 양질의 음악이 다양한 계층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 올해도 15개 부문 중 13개 부문에서 TOP3에 진입했으며 지난해처럼 '남성 종합', '10 대 남성'으로 선두를 획득하고 있다. 올해는 'NHK 런던 올림픽, 장애인 올림픽'의 테마송에 기용된 7분 40초라는 이례적인 길이의 대작 싱글 '바람이 불고있다'(風が吹いている )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숙도가 더 늘어난 것을 과시했다.


새삼 느낀 베테랑의 힘


3위는, 올해 데뷔 2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였던 'Mr.Children'이 랭크 인, 동 랭킹 시작 이래 9년 연속 TOP5 진입이 되었다. 역시 '20대, 30대 남성'으로부터의 지지가 높고, 모두 선두를 획득. 올해는 '30대 종합'에서도 첫 선두가 되었다. 20주년이라고 하는 것으로, 정력적인 활동을 해 온 그들이지만, 5월에 발매한 'Mr.Children 2005-2010<macro>', 'Mr.Children 2001-2005<micro>'의 2작품의 베스트 앨범으로 '밀리언 히트', '3주 연속 선두', '그룹 최초 역대 2번째의 3년대 연속 앨범 밀리언' 등의 화려한 기록들은 그들의 쇠약하지 않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올해의 주목은 뭐니뭐니해도 베테랑의 활약이었다. 올해 데뷔 15주년의 '유즈'는 지난해 10위에서 5위로 상승. 이전보다 인기가 높았던 '10대', '20대', '30대 여성'의 지지와 더불어, 이번에는 그 이외의 연령층(40대 여성, 20대~40대 남성)의 지지가 크게 상승했다. 10위의 '포르노 그래피티'도 기존부터 인기였던 '10대'의 지지와 특히 남성층의 지지 상승으로 지난해 15위에서 TOP10으로 진입을 완수했다.  



게다가 지난해 No.1 드라마 '가정부 미타'(니혼TV 계)의 주제가 '상냥해지고 싶어'(やさしくなりたい)를 다룬 것으로 다시 주목을 받은 '사이토 카즈요시'도 특히 '30대'의 지지를 모아 지난해 55위에서 23위로 상승. 속속 신세대 아티스트가 대두하는 가운데, 다시 그 존재감을 과시한 실력파들에게 리스펙트, 재평가의 증가가 눈에 띄는 해였다.  

매년 확실히 랭크 인을 완수하는 철판 아티스트의 압도적인 존재감은, 이미 관록의 한마디. 특히 사상 최초의 3연패를 달성한 아라시가 향후 어떤 그룹으로 변모해 가는지 장래가 염려되는 생각조차 들어 온다. '단골조'와 '약진조'가 근소한 차이로 혼연일체가 되는 것이 앞으로의 음악의 활성화에 연결되는 것임에는 틀림없다.


음악팬 2만명이 선택한 좋아하는 아티스트 랭킹 2012





덧글

  • 페퍼 2012/11/04 13:56 #

    대부분 연식들이 있는사람들이 랭크인 햇네요
  • fridia 2012/11/04 19:04 #

    오랫동안 몸담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랭크인했지욤.
    그나저나 아라시가 1위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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