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쿠라 료코, 섬뜩한 가정부 모습을 최초 공개. 타무라 마사카즈 출연 드라마와 이틀밤 연속 방송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가 6일, 이치하라 에츠코가 주연을 맡았던 인기 드라마 '가정부는 봤다!' 시리즈의 원작을 다시 드라마화한 '뜨거운 공기'(熱い空気/TV아사히 계, 12월 16일 방송)에서 자신의 미모에 컴플렉스를 안고 스스로 추녀같아 보이게 연기하는 주인공의 섬뜩한 가정부 모습을 첫 공개했다. 오캇파(여자아이의 단발머리) 머리에 신통치 않는 안경이라는 극중의 세련되지 않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으며, 요네쿠라는 섬뜩하고 음습한 가정부 역으로 새로운 경지에 도전하고 있다.



'뜨거운 공기'는 요네쿠라가 연기하는 편집증적이고 소름끼치는 가정부가, 파견된 상류층 가정의 거짓을 폭로한다는 '가정부는 봤다!'의 정평 스토리를 답습. 요네쿠라가 자신의 미모에 콤플렉스를 갖고, 스스로 추녀같아 보이는 여성을 연출해, 파견처의 불행을 발견하고 그것을 자신의 기쁨으로 하는 섬뜩하고 음습한 가정부·코노 노부코를 '괴연'한다. 배우 타무라 마사카즈가 1년 9개월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마츠모토 세이쵸 원작의 스페셜 드라마 '10만분의 1의 우연'(十万分の一の偶然/TV아사히 계, 12월 15일)과 이틀밤 연속으로 방송 예정이다.

스페셜 드라마 '10만분의 1의 우연'은 1980년 3월부터 1981년 2월까지 주간 문춘에 연재, 1981년에 서적화 된 마츠모토 세이쵸 후기의 걸작 장편 미스터리. 드라마 판에서는 '아버지와 딸'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섞어 '추리성과 사회성이 풍부한 인간 드라마'를 만들어 낸다. 타무라 ​가 딸의 죽음의 진상을 집념으로 밝히려하는 아버지를 연기하는 것 외에 나카타니 미키, 타카시마 마사노부, 우치야마 리나, 고이즈미 고타로, 마츠시타 유키, 이토 시로 등 호화 캐스트가 출연한다.

타무라  주연의 '10만분의 1의 우연'은 12월 15일, 요네쿠라 주연의 '뜨거운 공기'는 같은 15일부터 16일 이틀간 각각 오후 9시부터  연속으로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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