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노미야 카즈나리 주연 영화 '플래티나 데이터', 스즈키 호나미, 미즈하라 키코들의 출연이 결정 <영화뉴스>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 토요카와 에츠시가 출연하는 영화 '플래티나 데이터'(プラチナデータ/2013년 3월 16일 공개)의 신 주요 캐스트가 7일 발표, 스즈키 호나미, 나마세 카츠히사, 안, 미즈하라 키코들이 출연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극비리에 모인 일본 국민의 개인 정보·DNA 데이터. 그 '플래티나 데이터'로부터 범인을 특정하는 최첨단 DNA 조작이 가능하며, 검거율 100%, 원죄율 0%의 사회가 도래하려 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연기하는 카구라 류헤이는 경찰청 과학 수사 기관 '특수 해석 연구소'에 소속된 천재 과학자. 여러가지 어려운 사건을 해결해온 그는 DNA 수사의 중요 관계자가 죽는 연쇄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그러나 몇 가지 증거로부터 DNA 수사 시스템이 이끌어 낸 범인은 무려 카구라 본인이었다.



이번에, 스즈키 호나미가 연기하는 것은 유전자 연구로 세계적 권위의 의사 미나카미 에리코. 원작에서는 남성이라는 설정이었지만, 'DNA와 사랑'이라는 주제에 맞게, 본작에서는 여성으로 변경했다. 담당 프로듀서의 코멘트로는, "얼마 전 시사회에서 영화를 본 히가시노 게이고 씨도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보증 문서를 받은 것 같습니다.". 나마세 카츠히사는 특수 해석 연구소 소장의 시가 타카시 역으로 강렬한 개성을 발휘, 미즈하라 키코는 천재 수학자·다테시나 사키를 맡았다. 그 외, 특수 분석 연구소 분석원의 시라토리 리사를 연기하는 안은 쿨 뷰티인 매력과 함께 매 장면 의상이 바뀌는 점도 볼거리 중 하나.

원작은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영화화를 전제로 쓰기를 시작한 소설. 일단은 포기했지만 나중에 영화화로 분리된 형태로 집필하기 시작해 2006년부터 잡지 '파피레스'에서 연재를 시작. 2010년 6월에 단행본화 되며 순식간에 베스트셀러가 되어, 2012년 11월 현재 누계 100만부를 돌파했다. 대형 영화사 및 방송사, 제작사 등 20여군데서 영상화 재 오퍼가 쇄도했다고 한다.



영화 '플래니타 데이터' 공식 예고편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5811035
5485
1484296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