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 노예가 되어주세요' 공개 기념 이벤트에 주연 단 미츠 과격 발언 선보여 <영화뉴스>




여배우·그라비아 탤런트 단 미츠가 10일, 도쿄·긴자 시네파레스에서 열린 영화 '내 노예가 되어주세요'(私の奴隷になりなさい)의 공개 기념 이벤트에 참석, 만화가이자 소설가인 우치다 슌기쿠(内田春菊)와의 토크 세션을 실시했다.



이날 단 미츠도 "남성에게 씨를 받아..."라며 언제나처럼 과격한 발언을 연발. 남성 고객은 물론 여성 고객도 우치다 슌기쿠와의 열띤 토크쇼를 듣고 있었다. 미츠는 "이번에 여성(우치다 슌기쿠)에게 영화에 대해 말해주는 것을 경험하고, 자기 자신의 삶의 방법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지는 않았을까라는 사실이 증명되어 기쁩니다."라며 "오늘은 노팬티로 온 보람이 있었습니다."라고 끝까지 과격한 한마디로 매듭 지었다.



또한 개인적으로 방문하고 있던 오카모토 나츠키가, 서둘러 토크쇼에 참여 (개인적으로 맨 얼굴이었기 때문에 사진 게재는 NG). 맨 얼굴에 샌들, 셔츠 차림의 오카모토는 "맨 얼굴이기 때문에 거절하고 싶었습니다만..."이라고 하면서도 탄환 토크를 시작했다. 오카모토는 "이번 '파트 2'가 있다면, 스기모토 아야 씨의 위치를​​ 노리고 침투하고 싶습니다."라며 작품에 특별 출연을 완수한 에로스의 전도사 '스기모토 아야'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가슴 포로리 정도는 상당히 확률이 높습니다."라며 의욕을 보였다.



현재 공개중인 이 작품은 총 35만부를 돌파한 사타미슈의 새로운 관능 소설 시리즈로 너무나 하드한 묘사로 영상화가 불가능이라고 말해왔던 작품. 장례식 관계의 일을 거쳐 29세에 그라비아에 데뷔한 단 미츠는 본 작품이 연기 첫 도전이 되고 있으며, 아낌없이 풀 누드를 피로하는 등 전력투구로 연기에 도전했다.



영화 '내 노예가 되어주세요'(私の奴隷になりなさい) 예고편


왠지 야한 주제만 인기글에 올라가는 해당 블로그의 증거....




덧글

  • 푸른미르 2012/11/14 00:40 #

    단 미츠 그분이 공개 이벤트에 나와서 그렇게 발언한 것은 아마 광고를 위한 컨셉이겠죠? 아니 틀림없이 그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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