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마 유키에 주연 드라마 '악녀들의 메스', 속편이 2시간 드라마로 방송 결정! <일드/일드OST이야기>




2011년에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4%(최고 순간 시청률 17.6%)를 기록했던 나카마 유키에 주연의 드라마 '악녀들의 메스'(悪女たちのメス)의 속편이 12월 21일 금요 프리 스테이지 특별 기획 '악녀들의 메스 episode2'(21:00~10:52)로 방송되는 것이 13일, 밝혀졌다.

동 작품은 냉철하지만 생명을 구하는 것에 한결같이 고뇌하는 뇌의과의·히야마 휴우미(나카마 유키에)의 이야기. 이번에 방송되는 드라마는 그 히야마에 의료 과실 혐의가 닥친다. 점차 밝혀지는 그늘에 숨어있던 슬픈 과거, 다양한 기대에 의해서 일어나는 수많은 사건에 의해서, 중후한 스토리가 전개된다. 제 2 탄의 방송 소식을 받고 나카마는 "천재 뇌과의·후유미가 돌아오는 것으로, 기뻤습니다."라고 다시 연기할 수 있는 것을 기뻐하며 "각본은 이번에도 재미있고, 스피드 감도 있으며, 서스펜스적인 요소가 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즐기며 촬영에 들어갔습니다."고 촬영을 회상했다.

차례차례로 일어나는 의료 사고. 거기에 각각의 생각을 품고 있는 '악녀'들이 등장한다. 의료 과실의 혐의를 받고 있는 뇌의과의·시라이시 유키 역의 오오츠카 네네, 집도의의 자리를 노리는 뇌의과의·리사코 역에 야마구치 사야카, 병원이 숨기려고 하는 진실에 다가서려고 암약하는 의료 코디네이터 미하라 역에 기무라 후미노. 또한 전작에 이어 후유미의 언니 카호 역으로, 니시다 나오미가 출연한다. 도대체 누가 진짜 악녀인가. 클라이막스는 상상을 초월하는 결말이 준비되어 있다.

자신의 '악녀' 부분에 대해 나카마는 "못된 장난을 하는군요.(웃음)"라고 자기를 분석하면서 "감독님을 괴롭힌다던지... 충동에 사로잡힙니다. 감독님이 그렇게 시키는 것이 아닐까 싶었기에, 다 감독님 탓입니다(웃음). 감독님이 가자고 하는 복도를 막아 서거나. 그것은 나쁜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반성은 합니다만, 좀처럼 고쳐지지 않네요.(웃음)"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또한 젊은 의사 이시즈카 세이치을 맡은 나카무라 아오이와 공동 출연씬은 "세이치는 수술 장면에서 중요한 부분에 손을 대지 않는 역할이에요. 하지만 원장의 사위라는 설정이므로 '사위인데 이정도는 손을 대도 좋지 않아?"라든지, "여기는 너가 하는편이 좋지 않을까? "라든지 여러가지를 부추기며, 세이치를 유혹하고 있습니다.(웃음)"라고 배우로서의 악녀 에피소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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