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교전' 첫 등장 2위, 흥행 수입 20억엔 돌파로 굿 스타트 <영화뉴스>




12일 발표된 10, 11일 영화 관객 동원 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배우 이토 히데아키가 살인 교사를 연기하는 화제의 영화 '악의 교전'이 첫 등장 2위를 차지했다. 전국 309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주말 이틀 동안 약 21만 5,100명을 동원, 흥행 수입 약 2억 9,900만 엔을 기록. 손님층은 20~30 대 남녀를 중심으로, R-15 지정제로 인해 15세 이상의 고등학생부터 60대까지 폭 넓은 층이 입장, 흥행 수입 20억엔 돌파로 굿 스타트를 끊었다. 희극사의 노무라 만사이 주연의 '노보우의 성'은 2주 연속으로 선두를 획득, 총 흥행 수입 10억엔을 돌파했다.



그 외 신작은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제작 총지휘, 엔터테인먼트 집단 '시르크 뒤 솔레'의 세계관을 3D로 영화화한 '서크 듀 솔레이 3D 저편너머의 이야기'가 5위로 랭크 인. 전국 240개 스크린에서 9일에 공개되어 주말 이틀간의 성적은 약 5만 3,400명 동원, 흥행 수입 약 8,800만엔, 오프닝 3일간의 성적은 약 6만 7,700명을 동원, 흥행 수입 약 1억 1,100만 엔을 기록했다.



'악의 교전'은 인기 작가 키시 유스케의 미스터리 소설을 원작으로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영화화. 주인공 하스미 세이지는 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고등학교 교사이지만, 실은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이 결여된 반사회적 인격 장애(사이코 패스)였다. 자신에게 있어서 사정이 나빠진 장애를 제거하기 위해 아주 간단하게 사람을 죽여 간다. 결국은 담임이 학급 전원을 살해한다......라고 하는 이야기. '서크 듀 솔레이 3D 저편너머의 이야기'는 엔터테인먼트 집단의 미국 라스 베이거스 공연 'O(オー)', 'KA(カー)', 'LOVE(ラブ)'를 중심으로 한 일곱 세계를 연결한 사랑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어느날 밤, 주인공 미아는 작은 서커스단의 공연을 찾던중 공중 그네를 담당하는 청년을 만난다, 그는 공연 중 갑자기 사라져버려, 찾는 미아 자신도 다른 세계로 여행을 떠나 버린다......라고 하는 스토리.



영화 '악의 교전' 예고편 영상





덧글

  • WeissBlut 2012/11/15 17:20 #

    이거 악의 경전이라고 읽는게 맞나요? 정식발매된 소설은 악의 교전이라고 읽었던데
  • fridia 2012/11/15 21:11 #

    악의 교전이 맞네요....요즘 정신을 어디다 팔고 다니는지...^^;;;
    본문과 타이틀은 경전에서 교전으로 수정 완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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