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노조미가 니노미야 카즈나리와의 파국으로 상심? 촬영 중에도 마음을 붙이지 못하고... <드라마/가요특집>




버라이어티의 레귤러 프로그램을 강판당하고, 자신의 패션 브랜드 'Cotton Cloud'도 휴업하는 등 궁지에 몰린 것으로 보이는 사사키 노조미(24). 현재는 후카다 쿄코(29) 주연의 드라마 'TOKYO 에어포트'(후지TV 계)에 출연 중임에도 불구하고 촬영 중에도 마음을 붙이지 못하고 있는 상태가 적지 않는것 같다.



"일부 주간지에서는 상사 역의 토키토 사부로(54)에게 반해서, 촉촉해진 눈동자로 그를 응시하고 있다고 쓰여져 있습니다만, 확실히 사사키는 투샷도 찍힌바 있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 상대는 아라시의 니노미야 카즈나리(29)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바람끼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조사해보니, 8월 이전에 헤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때문에 상심에 빠져 일에 열중하지 못한다는 설도 있습니다."(여성지 기자)



8월이라면, 상기와 같이 레귤러의 강판 및 프로그램 종료가 잇따르고 있던 시기. 그녀의 소속사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가벼운 우울증이라 어쩔 수 없다."라는 불온한 목소리도 들리고 있었지만, 일뿐만 아니라 연인과의 파국도 관계하고 있었던 것일까.

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해 5월 '여성 세븐'(쇼우갓칸)이 보도.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의기투합, 2010년경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 같은데 그때는 사진이나 증거도 없어, 단순한 선전용이 아닌가라고 보는 시각도 있었다. 그러나 그 후, '주간 문춘'(문예 춘추)가 두 사람이 사사키의 친구 집에서 어깨를 기대고 웃는 사진과 사사키가 '친구의 애견'을 블로그에서 소개했는데 그와 똑같은 강아지를 니노미야가 안고 있는 샷을 입수해 게재. 두 사람은 같은 고급 맨션에 방을 빌려 사실상 반 동거 상태에 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팔리던 중이었던 사사키와 말할 필요도 없이 쟈니즈 넘버1의 인기 그룹 아라시의 니노미야의 교제는 주위에서 맹 반대. 사사키는 모델에서 배우로 변신을 도모하지만 대사에 대한 기억이 나쁘고 의욕도 볼 수 없다는 악명을 떨치며 좀처럼 여배우로서 궤도에 오르지 못하며, '결혼해서 아이를 갖고 싶다.'고 유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지만, 쟈니즈 사무소 소속 탤런트의 결혼은 쉽게 인정하지 않는 것이 주지의 사실. 또한, 니노미야도 그녀와 결혼할 생각은 아닌지라 결국 엇갈림으로 파국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런 니노미야는 이미 새로운 연인이 있다라는 정보도 있다. 이번에는 니노미야 매니저 동반으로 음식점에 나가기도 하는 '쟈니즈 공인 그녀'로, 자주 밀회를 거듭하는 모습이 목격되고 있지만.......



"그 이야기를 듣고, 사사키는 한층 더 병들어 버린 것 같습니다. 게다가 상대 여성이 전 양키 출신이었던 사사키와는 정반대의 아가씨 타입이라는 점을 시작으로, 한층 더 "어차피 나는......"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그녀는 비록 여배우로서의 평가는 낮지만, 그만큼 갖추어진 외모의 미녀는 좀처럼 찾을수 없기 때문에, 전 남친 따위에 집착하는 것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만. 빨리 새로운 남자 친구를 찾아 빛을 되찾아 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여성지 기자)

연애로 입은 상처는 새로운 사랑으로 치유할 수 밖에 없는 것인가?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541662
5094
1477644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