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치야 안나, 고급 모피를 맵시있게 입어 "이런 일면도 있어요!"라며 미소 <패션뉴스>




모피가 어울리는 유명인에게 주어지는 '제 8 회 퍼 오브 더 이어'의 시상식이 17일, 도쿄 도내에서 행해져 모델 겸 가수인 츠치야 안나가 참석했다.

이 어워드는 일본 모피 협회가 퍼 패션과 모피 보급을 목적으로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상으로, 과거에는 쿠로키 메이사(제 5 회), 요네쿠라 료코(제 6 회), 우에토 아야(제 7 회) 등이 수상했다. 이번에는 '꾸밈없는 인품으로 퍼 패션에서도 꾸밈없는 맵시를 선보여 준다'라는 이유로 츠치야 안나가 선출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츠치야는 무대에서 트로피를 수여하고 "10대부터 패션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은 기쁜 일입니다."라고 기뻐했다. 남편과 함께 디자인했다는 베이지 코트를 입고 MC의 돈 코니시로부터 "더 응석인 디자인이 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라고 말을 듣자 "이런 일면도 있어요!"라고 만면의 미소. "이번에는 제품을 중시해 디자인 했죠. 게다가 팝적인 부분도 적용해 보았습니다. 드레스에 맞추어도 근사하고, 평소에도 입고 싶네요."라고 조건을 말했다.

또한, 보도진으로부터 크리스마스 계획을 묻자 "당일은 라이브가 있습니다만, 날짜를 늦추어 집에서 파티를 하고 싶어요. 내가 칠면조와 쿠키를 구워 요​​리계를 하려고 합니다."라고 눈을 빛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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