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TV·에이스 여자 아나운서의 열애 발각으로 그 사람이 격노! <드라마/가요특집>




여자 아나운서의 대량 이탈로 고민하고 있는 니혼TV 방송 현황에 또 다시 골치 아픈 문제가 부상했다. 젊은이들 중에서 가장 기대받고 있는 미즈토(미우라) 아사미(水ト麻美) 아나운서(25)가 교제 남성과의 '숙박 사랑'을, 9일 발매의 '프라이데이'(코단샤)를 통해 들통난 것이다.

잡지에 따르면, 10월 중순 밤, 닛테레가 있는 시오도메 부근의 노상에서 택시에 탑승한 한 남자. 그러자 미즈토 아나운서도 택시로 달려가, 시간 차이로 같은 택시를 탔다. 차는 나카메구로의 뒷골목에서 정차해, 두 명이 함께 내렸지만 남자의 1m 후방을 터벅터벅 걷는 미즈토 아나운서. 상당히 경계심이 강한 것인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들어가 같은 자리에 앉을때까지 철저하게 그 거리를 좁히지 않았던 것 같다. 가게를 나오고 나서도 마찬가지로 1m 거리를 벌리며 걷는 두 사람이었지만, 다시 택시에 탑승하자, 세타가야구의 고층 아파트로 사라져 갔다.......

하룻밤이 지난, 오전 9시경에 자신의 집으로 생각되는 아파트 입구에서 혼자 나타난 미즈토 아나운서는 치바현의 집에는 돌아가지 않고 택시로 그대로 출근했다고 한다. 또한 며칠후에도, 동일한 맨션에서 나온 미즈토 아나운서를 '프라이데이'가 직격. "방송국을 통해주세요", "교제하지 않습니다.", "식사 한 것만으로 그런 관계로 보인다면 누구와도 식사에 갈 수 없지 않나요?"라며 발뺌하는 그녀에게, 투숙 사실이 발각되자, "와~. 어쩔수 없네요~"라며 사랑스럽게 당황하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미즈토 아사미 아나운서>>

미즈토 아나운서는 내세울만한 미인도 아니고, 여자 아나운서들에게 많이 보이는 슬렌더한 체형도 아니지만, 체리같은 사랑스러운 둥근 얼굴과 조금은 얼빠진 캐릭터로 '사랑받는 계'로 이미 인기를 확립하고 있다. 입사 2년만에 낮의 연속 프로그램 '히루난​​데스!'의 MC로 기용되었지만, 공동 출연자들에게도 존경받고 있으며, 9일 동 프로그램에서는 조속히 금요일 레귤러의 아리요시 히로이키에게 열애 보도를 독설당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 젊은 아나운서의 이탈이 잇따르는 니혼TV는 에이스인 그녀가 '경사 퇴사' 등은 당치도 않은 일. 잘나갈때 결혼을 하는 커플도 적지 않는 요즘 그녀의 열애 발각을 비난없이 끝내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나츠메 미쿠 아나운서>>


<<니시오 유카리 아나운서>>


<<모리 마키 아나운서>>

"그녀가 '혼나버릴것 같아요'라고 했을 때, 아나순서실의 기무라 유코 부장(51)의 반야와 같은 형상이 뇌리에 떠오르고 있었다고 생각해요(웃음). 열심인 독신 커리어 우먼으로 있는 기무라 씨는 2년 전에 이사 취임 후 공포 정치를 펴고 있고, 나츠메 미쿠(28)와 야마모토 마이코(34), 니시오 유카리(35), 모리 마키(31), 미야자키 노부코(33), 마츠오 에리코(30)가 차례차례로 여자 아나운서가 그만 뒀습니다. 인재 유출이 한층 가속화되고 있어요. 미즈토 아나운서의 상대는 동 방송국내의 디렉터인만큼 곧바로 이별하게 되더라도 문제인가봐요. 동료에게도 극비리로 몰래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나운서실은 격노하고 있으며. 여자 아나운서라고해도 직장인이니까, 연애나 결혼은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만, 기무라 아나운서는 젊은이에게는 그런 개인의 충실보다 일을 우선으로 일을 추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민방 관계자)

때마침 발매중의 '주간 문춘'(문예 춘추)에서 기무라 부장의 공포 정치의 일부가 노출되어 있다. '줌인! SUPER' 등에 출연했던 노부토모 요코 아나운서(38)는 현재 출산 휴가 중이지만, 그녀가 임신을 보고했을 때, 기무라는 "육아휴식중인 아나운서는 당분간 일에 종사하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전에 하던 프로그램으로는 복귀시키지 않습니다."고 공언했다는 것이다. 노부토모 아나운서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낳고 싶어요."라고 대답했지만, 실제로 2008년에 첫 아이를 출산한 모리 후미 아나운서(38)는 육아 휴직을 마치고도 한동안 프로그램에 복귀시켜주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 임신중인​​ 이시다 에레누 아나운서(30)도 "이제는 'スッキリ!!'에는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습니다."라고 누설하고 있다고 한다.



<<미야자키 노부코 아나운서>>


<<마츠오 에리코 아나운서>>


일본의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주장되고 있으며 오랫동안 여성의 평균 출산 연령도 상승하고 있는 현대에서 30대 여성 부하들에게 이러한 몰상식한 행위는 어떤 것인가.

"그런 타입이니까 좋은 상대를 찾아낸 여자 아나운서는 깔끔하게 니혼TV를 그만두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강압적인 업무 지시를 받은 경우에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현 에이스인 미즈토 아나운서도 어떻게 될지 몰라요."(민방 관계자)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싶다면, 직원 개인에 대해 이것저것 참견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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