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세 토모야, 2년만의 연속 드라마 주연. 만화속에서 튀어 나오는 '이색' 히어로 역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그룹 'TOKIO'의 나가세 토모야가 2013년 1월 스타트의 연속 드라마 '울지마, 하라짱'(泣くな, はらちゃん/니혼TV 계)에서 '자만 형사'(TBS 계) 이래 2년만에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는 것이 19일, 밝혀졌다. 2차원의 세계(만화)로부터 3차원의 세계(현실)로 튀어나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분투하는 '이색' 히어로를 연기하는 나가세는 "2년간 모아 온 연기에 대한 생각을 이 드라마에 부딪쳐갑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드라마는 어묵 공장에서 일하는 수수한 여성·에치젠이 일기 대신 나날이 쌓이고 쌓인 원한을 담아, 노트에 그리는 만화 '울지마 하라짱'의 주인공 '하라짱'(나가세)가, 만화의 세계에서 뛰쳐 나와, 사랑하는 에치젠을 위해 대 분투하는 러브 스토리. 각본은 연속 TV 소설 '해님'(2011년)을 다룬 오카다 요시카즈가 담당, 2011년 10~12월에 동 시간대에 방송된 연속 드라마 '요괴 인간 뱀'의 스탭들이 제작한다.

2006년 7~9월에 걸쳐 동 시간대에 방송된 '마이☆보스 마이☆히어로' 이후 나가세와 다시 팀을 이루는 코우노 히데히로(河野英裕) 프로듀서는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 그것만 있으면 인간은 괜찮아, 세계는 괜찮아. 그런 당연한 심플한 테마를 새로운 히어로와 히로인의 탄생과 함께 강력한 러브 스토리를 그려보고자 기획했습니다."고 설명하고 있다.

드라마는 2013년 1월 스타트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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