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4 회 레코드 대상'의 각 상이 결정! AKB48, 오노 에레나, 이에이리 레오들이 수상! <음악뉴스>




TBS가 12월 30일 생방송되는 '제 54 회 빛나는! 일본 레코드 대상'의 각 상을 발표, 우수작품상으로 AKB48의 '한여름의 Sounds good!'(真夏のSounds good!)과 사이토 카즈요시의 '상냥하게 되고 싶어'(やさしくなりたい) 외에 신인상으로 오노 에레나, 이에이리 레오들이 수상한 것이 21일, 밝혀졌다.

그 외, 우수작품상에는 JUJU의 '아리가토'(ありがとう), 이키모노가카리의 '바람이 불고있다'(風が吹いている), 니시노 카나의 'GO FOR IT!', 히카와 키요시의 '사쿠라'(櫻), 코오자이 카오리의 '사케노야도'(酒のやど), AAA의 '777~We can sing a song!~', 三代目 J Soul Brothers의 '하나비'(花火), Fairies의 'White Angel'이 선정되어 우스자와 미사키, 티나·카리나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우수작품상 10작품 중에서 일본 레코드 대상이 신인상 4팀 중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선정, 12월 30일에 발표된다.

그 해를 대표하는 노래, 가수에게 주어지는 동 상. 특별상에는 '츠케마츠케루'(つけまつける), 'CANDY CANDY', '패션 몬스터'(ファッションモンスター)를 발매, 첫 앨범 '파뮤파뮤 레볼루션'을 발매한 캬리 파뮤파뮤가 수상. 작사상은 AKB48 등의 곡을 다수 제작한 아키모토 야스시, 편곡상에는 Perfume이나 캬리 파뮤파뮤의 음악을 담당한 나카타 야스타카가 각각 수상했다.



신인상을 수상한 오노 에레나는 2010년에 AKB48를 졸업 후 1년 반이라는 활동 중단 시기를 거쳐 올해 6월 13일에 1st 싱글 '에레뿅'으로 솔로 데뷔. 사카이 마사토, 아라가키 유이 등이 출연해 인기를 얻은 후지TV 계열의 드라마 '리갈 하이'의 주제가로 기용되어 오리콘 위클리 랭킹 3위를 차지했다. 또한 10월 3일에 발표 한 2nd 싱글 '에레냥' 역시 3위를 기록. 12월 26일에는 3rd 싱글 'Say!いっぱい'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오노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2012년 일본 레코드 대상 출연을 결정했습니다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아앗 응응응응!!!!"이라고 기쁨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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