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세 나나, 럭셔리 쥬얼리를 착용하고 등장 - 스와로브스키 엘리멘츠 월드 쥬얼리 패싯 도쿄 <패션뉴스>




여배우 카타세 나나가 22일, 도쿄 롯폰기 힐즈에서 열린 'SWAROVSKI ELEMENTS WORLD JEWELRY FACETS TOKYO'의 리셉션 행사에 참석했다.



'SWAROVSKI ELEMENTS WORLD JEWELRY FACETS TOKYO'는 스와로브스키 사의 크리스탈 '스와로브스키 엘리멘트'를 디자인에 도입한 쥬얼리 30점을 전시. 전세계의 쥬얼리 디자이너가 제작한 목걸이 등을 감상 할 수 있는 이 전시회는 롯폰기 힐즈 전망대 도쿄 시티 뷰 스카이 갤러리에서 12월 2일까지 개최한다.



목걸이와 팔찌 등 스와로브스키 쥬얼리를 착용한채 등장한 카타세는 "보석이 눈에 띌 수 있도록 세련된 블랙 원피스로 착용했습니다. 디자인은 중후 감이 있지만, 가볍고 착용감이 좋네요."라고 생긋 웃으며 대답했다. "오늘도 사복은 전신을 스와로브스키로 기분을 내봤습니다."라며 사생활에서도 스와로브스키 쥬얼리를 애용하고 있다는 카타세는 전시된 쥬얼리를 감상하며 "매우 고급스럽고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멋진 기분이 드네요. 스와로브스키는 보통의 빛과 다르네요."라고 감탄하며 "빛나고 있는 것을 보면 눈요기 되므로 천천히 보고 싶어요."라고 어필했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보도진의 취재에 응해 "반짝반짝한 것을 착용하면 기분이 들뜨게 된답니다. 우선, 이 모습으로 롯폰기 힐즈 내를 거닐고 싶습니다."고 말한 카타세는 TV아사히 계에서 방송중인 드라마 '익명 탐정'에서 사에지마 쿄코 역으로 출연 중이며, "이런 보석을 착용할 수 있도록, '탐정'일로 열심히 벌지 않으면 안되겠네요."라고 미소를 지었다. 또한 "액세서리를 받은 적이 없었네요....... 기념일에는 스스로 사고 있습니다,"고 말한 카타세는 보도진으로부터 "쥬얼리를 선물해주는 사람은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지금은 없어요. 필요합니다."라고 토로. 카타세는 3월에 일부 주간지에서 일반 남성과의 교제가 보도되었지만, "순조롭습니까?"라는 질문에 "아무도 없어요!"라고 단호하게 대답하며 서둘러 회장을 뒤로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289982
5743
1475716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