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 리이사가 이미 새로운 연인과 러브 러브! 상대는· 나카오 아키요시 <드라마/가요특집>




10월에 배우 아사노 타다노부(38)와의 파국이 전해진 직후의 나카 리이사(23)에게 이미 새로운 남자 친구가 생긴 것 같다. 상대는 전 남친과 같은 배우인 나카오 아키요시(24)이다. 16일 발매의 '프라이데이'(코단샤)가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잡지에 따르면, 11월 상순의 어떤 심야 0시를 넘어, 나카는 자신의 차를 몰고, 도내의 한 주택가에서 나카오와 약속. 친구 두 명을 데리고 그들이 운전하는 차로 나타난 나카오는, 나카의 차 조수석으로 이동해, 일행으로 시부야 구내의 일식 요리집에 들어갔다고 한다. 나카오와 동행해, 자연스럽게 그의 허리에 팔을 감는 등, 러브러브한 아우라를 전개한 나카.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친구들과 헤어져 그대로 나카의 아파트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숙박'이 처음이 아니라 3일전에도, 나카오는 그녀의 아파트에 머물고 있었다고 한다.



나카와 나카오는 2010년에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에 함께 출연했고, 올해 8월 말부터 NHK에서 방송된 드라마 '츠루가메 조산원'에서도 공동 출연. 촬영은 4월~7월에 걸쳐, 오키나와 및 도내에서 행해졌지만, 이 작품을 통해 친밀한 관계로 발전한 것은 틀림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카가 올해 2월에 교제가 발각된 아사노와 올해 여름까지 순조롭게 교제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카와 아사노는 도내의 클럽뿐만 아니라 오사카 등 지방에서도 손을 잡거나 키스하는 등 따끈따끈한 모습이 자주 목격됐습니다. 서로의 Twitter에도 같은 시간에 함께 있던 것을 엿보게 하는 트윗을 많이 게재하고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8월 상순에는 영국에서 촬영중이던 아사노을 만나기 위해 나카가 단일 출국해 잠시 데이트를 즐길 정도였고, 그정도의 파국으로부터 일전하여 새 남자친구라는 것은 의외군요. 오히려 새로운 남친이 생겼던것으로, 나카는 아사노와의 관계에 단호히 종지부를 찍​​었다는 것을 표현하려고 했던것일지도 모릅니다."(예능 기자)

한편 나카오는 7월에 더빙을 담당한 영화 '하버 크라이시스<만안위기> Black&White Episode1'(ハーバー・クライシス〈湾岸危機〉Black&White Episode1)의 애프터 레코딩이 수반하는 기자 회견에서, 근래에 일어난 위기를 묻자, "조금 전에 사귀었던 그녀와의 이별 이야기가 위기였습니다. 불가피한 위기, 연애 위기였지요."라고 몇 달 전 독신이 되어 있었다는 것을 고백. 이 시점에서 또 '츠루가메' 촬영은 막판이였지만, 나카의 존재를 의식한 발언이었을까.



"나카오군이 적극적으로 접근한 것 같아요. 외형이나 역할의 인상은 순박한 소년같은 분위기입니다만, 실제로는 난폭한 육식 계. 지역 밀착형 양키 그룹의 두목 타입이예요(웃음). 그런 점에서 유유자적하고 멋진 아저씨인 아사노 씨랑은 정반대. 게다가 아사노 씨는 일이 최우선인 주의로 아무리 연하의 예쁜 그녀를 만났다 하더라도, 일보다 그녀를 우선시한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아직 젊은 나카 씨는 그것이 외로웠지도 모릅니다. 나카오 군의 열정적인 데쉬가, 그런 그녀에게는 영향을 주었겠지요."(여성 잡지 편집자)

확실히 나카오는 블로그에서도 현지 친구들과 이것저것 놀았고, 어디로 갔는지 등을 적으며 연예인답지 않은 '보통'의 사람이라는 어필이 또 하나의 장점으로 다가서고 있다. 이미 나카와의 관계를 시작했던 시기인 10월 후반에는 독자의 의견을 정중하게 대답하며 기사를 업로드하고 있어, 다음과 같은 교환이 있었다고 한다.


Q.고백하는 건가요? 될 때까지 기다리는 건가요?

A. 해야겠죠!!! 기다리고만 있으면 언제까지나 이뤄지지 때문에!
Q.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일도 있었나요?
A. 사랑이란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지금 생각하면 의미심장한 답변이다. 또한 평소 현지 친구들과의 장난 기사가 많았지만, 7월말에 갑자기 연극론을 뜨겁게 말하는 기사를 업로드. 그는 블로그의 글에 스스로 생각했던 '명언'을 매번 덧붙이 것을 즐기고 있지만, 그 기사에는 '좋아하고 좋아해서 견딜 수 었어'라고 작성해 이 또한 의미심장한 말이 첨부되어 있는 것이었다.



"나카오 군은, 동료들을 소중히 하며 연인도 매우 소중히 하는 타입. 나카 씨는 쿨해 보이지만 실은 연애 체질로, 좋아하는 사람과는 사시사철 함께 있고 싶어하기 때문에 그래서 멋진 아사노 씨보다 나카오 군 같은 열정이 있는 쪽이 궁합은 더 좋지 않을까요. 이미 나카오 군의 지역 동료에게도 여자 친구를 소개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네요."(여성 잡지 편집자)

나카는 현재 일일 드라마 '레지던트~5명의 연수의~'(TBS 계)에서 주연을 맡고 있지만, 이 작품의 시청률은 첫 회부터 계속 한자릿수로 침체 중. 4회는 5.6%까지 하락(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 목요일 밤 9시부터 방송이지만, 경쟁 프로그램 같은 의료물로 절호조인 '닥터 X~외과의·다이몬 미치코~'(TV아사히 계)와는 10% 이상의 격차가 나고 있다. '방송국에서는 시청률 5% 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방송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라는 불안한 소문도 돌았으나, 일터에서 괴로운 일이 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과의 생활이 있으면 '사랑하는 소녀' 나카 리이사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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