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 회 여성에게 묻는 '되고 싶은 얼굴' 1위에 아야세 하루카가 당당히 2연패! <드라마/가요특집>




TV나 잡지에서 활약하는 화려한 여성 유명인을 보고 '나도 이런 얼굴이라면......"이라고 동경을 가져본 경험이 한번이라고 없었습니까? ORICON STYLE에서는, 항례의 '여성이 선택하는 -되고 싶은 얼굴-랭킹'을 금년에도 발표! 제 6 회째인 올해도 내면·외관 모두 아름다운 여성 유명인이 랭크 인! TOP10의 결과는 과연?


내면&외모의 매력에 홀딱 반한 결과
아야세 하루카가 V2!



'아름다움에 대한 동경'은 어느 시대에도 여성에게는 영원한 테마. 각 세대의 여성은 항상 롤모델이 되는 배우와 가수가 존재하며 '이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열망이 아름다움의 추구와도 연결한다. ORICON STYLE에서는 그런 여성들의 욕구가 반영된 항례 기획 '제 6 회 여성이 선택한 -되고 싶은 얼굴- 랭킹'을 금년에도 발표. 1위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맹활약하며 내년 NHK 대하 드라마 '야에의 벚꽃'에서 주연을 맡은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선정됐다. 아야세는 지난해 제 5 회에 이어 훌륭히 V2를 달성. 투명감 넘치는 피부 미용, 그리고 무심코 미소를 짓게 만드는 부드러운 미소는 동성도 매료되고 있다.  

아야세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순진무구한 내면이 외모에도 반영되어 있다는 점이다. "사랑스러운, 부드러운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도쿄도/20대), "귀여우면서도 미인이기에, 만인에게 사랑받는 얼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치바현/20대) 등의 의견도 그 내면적 매력이 전해져 온다. 물론 화장품 브랜드의 CM에도 오랫동안 출연하는 등 '고운 피부'에 대해서도 보증 수표다.  

여배우로서도, 중후한 연기부터 코믹한 연기까지 폭넓게 해내는 연기파로 성장하고 있지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나 이벤트 출연 때 엿보이는 '텐넨'스러운 부분이 더욱 그녀의 귀여움을 돋보이게 한다. "그 투명감이 심상치 않습니다! 그 자연스러운 텐넨 캐릭터도 매우 부럽네요!"(후쿠오카현/20대) 등, 결코 모조품이 아닌 순도 100%의 아름다움에 선망의 눈빛이 향했다. 이번 결과에 아야세 본인도 "자신없지만 긍정적인 기분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작품을 통해 여러분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그녀다운 겸손한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행동이나 웃는 얼굴, 나이를 거스르는 방법......
여성이 동경하는 '여성상'



2위는 작년에 이어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가 선택되었다. 현재 방송중인 드라마 '악몽짱'(니혼TV 계)에서 주연을 맡아 내년에는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히트를 기록한 드라마 '수수께끼는 저녁 식사 후에'(후지TV 계 )의 극장판도 공개 예정의 키타가와. "저런 얼굴이라면 메이크업 없이 미인으로 돋보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카나가와현/20대), "이목구비가 선명하고 깨끗합니다!"(도쿄도/30대) 등의 의견도, 나무랄 데 없는 미인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 데뷔 초부터 '쿨 뷰티'의 인상이 강했던 그녀이지만, 최근에는 '수수께끼~' 등에서 보여준, 조금 얼빠진 여성상으로 새로운 동성 팬의 획득에 성공. "예쁜데 귀여운 표정도 있고, 동경합니다."(나가노현/20대)와 그녀의 웃는 얼굴에 동경을 품는 의견도 많았다.  



이번 랭킹을 보면, '아라가키 유이'(3위), '미야자키 아오이'(4위), '사사키 노조미'(6위) 등 순위 '단골'들이 여전히 힘을 과시한 한해지만 그 중에서도 주목할 대상은 5위에 랭크인 한 가수 '아무로 나미에'. 1992년에 데뷔, 긴 세월에 걸쳐 '디바'로 군림하고 있는 아무로. "얼굴도 스타일도 완벽합니다."(히로시마 현/10대), "얼굴이 작고, 아이가 있어도 스타일은 발군. 누구나 사랑하게 되어버리는 그런 인물. 부러워요!"(오사카부/30대) 등 폭 넓은 세대로부터 지지를 획득. 신장은 150cm대이면서도 8등신이라는 발군의 프로포션도 절대적인 지지를 획득하고 있어, 올해의 '작은 얼굴 퀸' 랭킹에서도 5연패를 달성하며 전당을 완수하는 등, 그 아름다움과 지지 비율의 쇠퇴는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다.
  
여자가 여자를 '아름답다'고 생각, '저런 얼굴이 될 수 있으면......'이라고 동경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하지만 역시 동성으로부터 지지를 받으려면 내면에서 넘치는 기품과 보장된 아름다움이 공통점으로 있는 것 같다. 단지 이목구비의 수려함뿐만 아니라, 행동이나 웃는 얼굴, 나이를 거스르는 방법 등 다양한 요소가 있어야만 미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조사 개요]
조사시기 : 2012년 11월 6일(화)~11월 9일(금)
조사 대상 : 합계 500명(자사 앙케이트·패널 [오리콘 · 모니터 리서치] 회원 10대, 20대, 30대 40대 여성)
조사 지역 : 전국
조사 방법 : 인터넷 조사


2연패 달성! 아야세 하루카로부터 기쁨의 코멘트 도착!
"자신없지만 긍정적인 기분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작품을 통해 여러분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From 아야세 하루카







덧글

  • 카에 2012/11/27 15:42 #

    저는 이시하라 사토미나 마츠시마 나나코가 되고 싶군요^^

  • fridia 2012/11/29 00:10 #

    만약에 제가 여자였다면 키리타니 미레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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