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을 즐겁게하는 서프라이즈도! ℃-ute, 겨울 투어 시작 <음악뉴스>




5인조 아이돌 그룹 ℃-ute의 겨울 콘서트 투어 '신성한 펜타그램'이 24일, 도쿄 시부야 공회당에서 시작했다. 최신 앨범부터 셀프 커버곡을 선보이며 성장의 흔적을 보여 주며 '스틱 댄스'에 도전하거나, 앵콜에서는 서프라이즈도 있는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팬들을 만족시켰다.  

초기의 곡을 중심으로 셀프 커버한 신작 '2 ℃-ute 신성한 베스트 앨범'(2℃-ute神聖なるベストアルバム)이 인기인 ℃-ute의 겨울 여행이 시작했다. 수많은 아이돌 그룹 중에서도 그 퍼포먼스 실력이 빼어나다고 정평이 나있는 그녀들. 이번 콘서트에서도 처음부터 팬들의 마음을 한번에 잡으며 노래와 춤을 선보였다.  



이날 먼저 셀프 커버 베스트 수록곡 '새로 산 청바지'(まっさらブルージーンズ), '쉬운 일이야(Z)'(わっきゃない(Z)) 등의 리어 레인지 곡을 선보이며, 그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투어 때마다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ute. 이번에는 '스틱 댄스'로 매료시켰다. 빛나는 지팡이를 돌리거나 넘어서거나. 턴하면서 올리고, 5명의 스틱이 빛나는 별 같은 펜타그램을 형성하자, '옷!'이라는 환성과 박수가 일어났다.  



후반부에는 '너는 자전거 나는 전철로 귀가'(君は自転車 私は電車で帰宅)의 겨울 어레인지(스페셜 코스·겨울 버전) 등 겨울 느낌의 곡과 히트곡 등 라이브에서 정평난 곡으로 팬들과 함께 달아 올랐다.  

그리고 앵콜에서는 서프라이즈도 실시. 스즈키 아이리와 나카지마 사키가 1층석, 오카이 치히로와 하기와라 마이가 2층석에서 객석에게 모습을 드러내고 노래하기 시작했다. 초 지근거리의 써프라이즈에 회장은 흥분 상태가 되었다.  



멤버들은 "이번 투어는 다른때보다 더욱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스즈키), "이번 라이브는 최고! 라고 생각했습니다."(나카지마), "귀여운 복장이 이외에도, ℃-ute는 아이돌이구나."(오카이)라고 감상을 말했다.  



라스트는 12월 8일 나고야 공연에서 '눈물의 색'(涙の色)의 다른 가사 버전인 '줄리엣 줄리엣'(ジュリエットジュリエット)을 다른 안무로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 ℃-ute의 겨울 투어 이후, 아이치, 오사카, 그리고 12월 30일 후쿠오카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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