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이 주연 드라마 'ATARU 스페셜'에 호리키타 마키, 오카다 마사키, AKB48의 시마자키 하루카가 출연 <일드/일드OST이야기>




SMAP·나카이 마사히로(40) 주연으로 4월기에 방송된 TBS 계 연속 드라마의 속편 'ATARU 스페셜~뉴욕으로부터의 도전장!!'(내년 1월 6일 방송)에,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24), 배우 오카다 마사키(23), AKB48의 시마자키 하루카(18)가 출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사도라 '우메짱 선생'(NHK) 후 첫 드라마 출연이 되는 호리키타는 나카이가 연기하는 쵸코자이와 동일한 특수 능력을 가진 알렉산드로 카롤리나·마도카 역으로 출연. 어린 시절 함께 FBI에서 훈련을 받은 두 사람의 대결이 드라마의 볼거리 중 하나가 된다.  

이번 SP 드라마는 2부 구성으로 제 1 부는 오후 7시부터 '오바스테야마 탐정사 이야기~ '아난 고타군 유괴 사건' 쵸코자이 동료들이 도전!!~'을 방송. 제 2 부는 오후 9시부터 완전 신작 '뉴욕으로부터의 도전장!!'을 방송한다.  

연속 드라마 방송시부터 "몹시 좋아하는 드라마로 매주 기다리며 보고 있었습니다."라는 호리키타가 연기하는 마도카는 2부에 등장. 호리키타는 "속편이 있다는 것도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으며, 게다가 자신을 출연시켜 주신 것은 정말로 영광입니다. 촬영을 즐기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한다. 마도카는 수수께끼가 많은 소녀로, 우에다 히로키 프로듀서는 "기용 이유는 스포일러가 되기 때문에 비밀입니다. 이런 역을 호리키타 씨가 언젠가 해주었으면 싶다고 계속 노리고 있었습니다."라며 코멘트. 호리키타도 "라스트를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고 기대감을 부추겼다.  

오카다는 드라마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아타루의 동생 이노스케 역으로 출연. 제 2 부에서 연쇄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되어 버린다. 그런 동생을 구하기 위해 아타루가 뉴욕에서 귀국. 수사 1과의 사와 슌이치(키타무라 카즈키), 경찰을 그만두고 탐정이 된 에비나 마이코(쿠리야마 치아키)와 함께 사건 해결에 나선다. 오카다는 "가족과의 유대라는 따뜻한 느낌을 내어 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합니다. 나카이 씨와의 연기가 지금부터 매우 기다려집니다."라고 말했다.  

시마자키는 연속 드라마에서는 당시 AKB 연구생이었던 미츠무네 카오루가 연기한 경시청 감식과 기동전 감식원으로 등장. 그것도 실제 나이는 36세의 '미마녀'라는 설정. 시마자키는 "실제 나이와 차이가 엄청나지만, 즐기면서 연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감독님이 세세하게 지도해 주셨고, 공동 출연자 여러분의 연기를 가까이에서 접할수 있다는 것. 몹시 공부가 됩니다. 멋진 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적극적으로 말하고 있었다.  

'ATARU 스페셜~뉴욕으로부터의 도전장!!'은 2013년 1월 6일(일) 오후 7시부터 4시간에 걸쳐 일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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