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프 소스완성의 '1000엔 초호화 버거'를 롯데리아에서 발매 <종합뉴스>




롯데리아는 29일, 트뤼프 소스풍으로 세금 포함 1,129엔(단체 가격)의 고급 버거 '호화 안심 스테이크 버거'와 고급 새우를 이용한 동 580엔(호화 새우버거)의 '호화 새우버거'를 기간·수량 한정으로 발매했다.  

'호화 안심 스테이크 버거'는 소 1마리당 약 3% 밖에 나오지 않는 고급 부위인 살코기 안심을 로스트 비프로 완성하여 사용. 또한 블랙 트뤼프 다진것과 흰색 트뤼프 오일, 버섯 맛 등을 합한 소스로 양념을 더했다.



한편 '호화 새우버거'는 현재 회사가 취급하고 있는 새우 중에서도 최대 크기의 큰 새우 2마리와 작은 새우 1마리를 사용. 오마르 새우 추출물을 이용한 아메리케누 소스를 함께 판매한다.  

동 회사는 2010년부터 매년 11월 29일 '좋은 고기의 날'에 맞추어 고급 햄버거를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 동 1,800엔(동)의 '마츠자카 쇠고기 햄버거 스테이크 버거'를 출시해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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