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즈카 요스케와 사와지리 에리카가 "진지하게 교제"!? 교제를 숨기는 이유란? <드라마/가요특집>




올해 7월에 발각 된 배우 쿠보즈카 요스케(33)와 레게 댄서 PINKY(연령 미상)의 열애. 레게 아티스트로도 활동하는 쿠보즈카의 백댄서를 PINKY가 맡은 인연으로 5월에 만나 6월부터 교제를 시작. 두 사람은 Twitter에서 서로를 '달링', '허니'라고 서로 등 '공개 열애'에 대해서 인정하며, PINKY가 쿠보즈카가 출연한 영화 '헬터 스켈터'를 감상했을 때는 이 작품에서 그의 짙은 정사 장면 때문에 '저런걸 보면 오늘 밤도 불타 버린다'고 트윗. 교제를 숨기는 기색도 없이 뜨거운 모습을 어필하고 있다.



하지만 '쿠보즈카의 본 애인은 따로 있다'라고 일부 언론에 보도되고 있어 이 열애가 페이크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쿠보즈카의 본 애인은 '헬터 스켈터'에 함께 출연한 사와지리 에리카(26)라고 하기 때문에 놀라울 따름이다. 사실, 사와지리와 쿠보즈카의 열애 의혹도 일부 언론에서 전해지고 있으며, '주간 문춘'(문예 춘추)이 사와지리의 대마초 사용 의혹을 보도하자 "제기랄"이라고 비판하는 등 사와지리 옹호를 전개한 사실도 있었다. 하지만 PINKY와의 열애가 발각되었기 때문에 사와지리와의 교제설은 자연 소멸했다.



"사와지리로서는 쿠보즈카와의 열애가 소문이 나기를 원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따라서 '다른 여자와 교제하고 있는 것을 알리기로 해'라고 쿠보즈카에게 요구. 그것을 들어준 쿠보즈카는 이전부터 사이가 좋았던 PINKY의 연인에게 '너의 여자 친구와 사귀는 것처럼 해줘'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PINKY 입장에서도 쿠보즈카와의 교제로 이름이 팔리는 것이 손해볼 일은 아니니까요."(연예 기자)



쿠보즈카라고 하면 ​​장남 탄생시 언론에 공언한 "피스인 사랑의 바이브로 적극적인 느낌으로 부탁해요"등의 희귀한 말이나, 자택 맨션의 9층에서 뛰어 내려 생환하는 등의 기행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하지만 교제 발각 직후부터 인터넷에서 연인과의 공개 열애를 공언한 것은 너무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위장 교제설이 사실이라면, 그것도 납득이 간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는해도, 그정도로 교제를 숨기지 않으면 안되는 사정이 있는 것일까.



"사와지리는 에이벡스의 지원으로 복귀해 재출발했지만. 타카시로 츠요시 씨와의 이혼 문제도 해결되지 않았어요. 또한 사와지리을 벗겨서 돈을 벌려고 획책하고 있는 에이벡스의 입장에서도 그녀가 마음대로 열애하다가 발각되는 것은 곤란하겠지요."(연예 기자)

대마초 옹호 발언을 반복하고 있던 쿠보즈카와 평소부터 약물 의혹이 속삭여지고 있는 사와지리. 어떤 의미에서 잘 어울리는 커플일지도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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