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제로의 홍백에 숨을 죽이는 K-POP을 사랑하는 연예인들 <드라마/가요특집>




섣달 그믐날 항례의 'NHK 홍백가합전'에 K-POP이 1조도 출전하지 않는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얼마전 방송된 '베스트 히트 가요제'(니혼TV 계)에도 한국 가수는 출전하지 않고 12월 5일 방송 예정인 'FNS 가요제'(후지TV 계)에서도 현 단계(11월 28일)까지 확정되지 않고 있어 출연은 없는 것이 아닐까 말해지고 있다. 이러한 사태에 많은 네티즌들은 '한류붐이란건 원래 없었다', '시작전에 끝난w', '바로 고리밀기의 증거'라고 혐한류가 연일 일어나고 있다.

"한류 붐이 얼마나 있었는지라든가 언제 끝날거라고 하는 이야기는 어찌 보면 다른 것입니다만, 올해의 CD 판매를 보면 한류는 여전히 팔리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반기는 톱 25를 AKB계와 쟈니즈가 독점하는 가운데, SUPER JUNIOR, 동방신기, KARA의 3팀이 랭크인하고 있으니까요. 그냥 CD가 팔리지 않는 시대에도 불구하고, 그정도로 얼굴을 내민다는 것은 그만큼 열광적인 팬이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이 붐이었는지라는 질문에는 의문이지만, TV 버라이어티라고 하는 것은, 그러한 부분을 크게 보이게 하고, 붐을 일으키는 것이 사명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업계 관계자)

예를 들어, 낫토가 건강에 최적이라는 것을 주목한 TV맨이 낫토를 특집. 토마토가 다이어트에 유효하다는 것을 알고 방송 작가가 프로그램 기획을 세운다. TV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인간이란 것은 그렇게 주목을 끌 수 있는 것을 프로그램으로 채택한다. 그리고 그 낫토나 토마토가 세상의 마음을 잡으면 붐을 조장하는 셈이다. 이 관계자는 이러한 결과의 하나로, TV 버라이어티 계의 한류 열풍을 분석한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속삭여지고 있는 것은, 대기업 광고 기획사에 의한 한류붐 날조설 등 다양한 추측과 견해. 마치 한류붐이라는 것은 정체모를 해결사가 조종하고 있는 것처럼 말해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KARA와 소녀시대 등 제 2 차 한류붐의 주체자가 된 젊은 K-POP 스타들은 많은 일본인에게 인지되며 인기를 얻었다. 비록 그것이 날조의 결과라고 해도, 붐이라는 것은 원래 퍼포먼스인 것이다. 그것이 한국이라는 이유만으로 날조라고 불평하는 것은 어른스럽지 못하다. 붐이 있었던 것은 인정하고 쇠퇴했다고 보는 것이 올바른 시각이 아닐까.

그렇다고는해도, 너무 갑자기 한류와 거리를 둔 텔레비전 버라이어티. 그런 상황에, 지금까지 한류를 좋아한다고 공언하던 연예인들도 죄다 톤 다운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예를 들어, KARA를 좋아한다고 공언하며 '아메 토크!'(TV아사히 계)의 'KARA 사랑 게닌'에도 출연한 드렁크 드래곤의 츠카지 무가 등 최근에는 유일하게 모모이로 클로버 Z의 이야기만 눈에 띄고 있다. 또한 소녀시대의 열렬한 팬을 공언한 이마다 코지도 항상 프로그램 시작 부분의 프리 토크에서 그녀들을 화제로하며 'KOZY'S NIGHT 負け犬勝ち犬'(TV도쿄 계)가 중단을 맞이하면, 좋아한다고 말할 곳조차 잃게 되는 상황이다 . 예능계에서 가장 먼저 한류팬을 공언했던 게키단 히토리조차 인터넷의 검색 상황을 보는 한, 올 상반기부터 K-POP에 대한 발언은 삼가하고 있는 모습. 역시 인터넷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한류 붐이 억지로 날조되어, 그 파도를 휩쓸릴까봐 예능인들은 자신의 입장을 생각하고 있을 뿐인 것일까.

하지만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것은 모든 발언(애드립으로 보이는 것도)이 제작진에 의해 계산된 것이다. 프리 토크라는 것도 사전에 협의를 하고, 기승전결을 스탭이 확인한 후 1분 1초까지 길이를 정한 것. 프로그램 내에서의 반복 웃음도 대부분 칸페(컨닝페이퍼)의 지시하에 이루어지고 있다. 버라이어티는 하나부터 열까지 계산되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런 버라이어티에서의 한류를 좋아한다는 발언은 물론 본인이 좋아하는 전제이지만, 제작진의 지시에 의한 것이 틀림없다. 프로그램 제작자가 한류라는 네타를 재미있어하는, 시청자에게 노출하고 있었다고 생각할 뿐이다. 그리고 지금 갑자기 일어난 한류 인기의 저하는, 프로그램 제작자가 한류은 시시하다고 판단한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판단을 늦다고 볼지 빠르다고 볼지에 대해서는, 혹은 무능한지 유능한지에 대한 의견이 갈라지고 있는 것, 어쨌든 TV 업계는 안된다고 판단하면 재빨리 포기하는 것이다 . 정치적 문제와 흑막의 존재 등 버림받은 K-POP이 다시 일본 TV의 버라이어티에서 활약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덧글

  • 2012/12/03 19:3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2/03 21:4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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