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테키 능가!? 나가사와 마사미가 영화에서 충격적인 정사 장면에 도전? <드라마/가요특집>





웃짱난장의 우치무라 테루요시가 7년만에 2번째 감독을 맡은 영화 '우리들의 교환일기'가 내년 3월에 공개된다. 이번 작품은 방송 작가 스즈키 오사무의 소설 '게닌 교환일기~옐로우 하트의 이야기~'(芸人交換日記~イエローハーツの物語~/오오타 출판)를 어레인지해 영상화한 작품. 팔리지 않는 게닌 콤비 '보소 스이마즈'(房総スイマーズ)를 연기하는 코이데 케이스케와 이토 아츠시 두명이, 본심을 서로 부딪치기 위해 교환 일기를 시작한다는 스토리이다. 지난달에는 여배우인 나가사와 마사미가 낮에는 약국, 밤에는 캬바쿠라에서 일하는 코이데의 연인 역으로 출연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이에 인터넷 상에서는 "나가사와의 캬바양 나오는거야?", "가슴 정도는 나오는거지?"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나가사와는 한때 침체기를 보내고 있었지만, 작년에 개봉된 영화 '모테키'에서 섹시한 장면을 해금한 것으로 대히 한 것은 기억에 새롭다. 올해도 드라마 '도시 전설의 여자'(TV아사히 계)에서 미니 스커트나 숏 팬츠 차림으로 그 미각을 아낌없이 피로해, 심야 드라마에도 불구하고 최종회는 시청률 11.6%(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하는 히트작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성적 매력 노선을 봉인한 주연 드라마 '고교 입시'(후지TV 계)에서는 시청률 4%대를 기록하는 등 저조한 성적이다.



"나가사와의 보디 노출 상태가 노골적으로 시청률에 묶여있는 것은 재미있네요. 나가사와는 이제 연예계 최고의 페로몬 여배우이기 때문에, 역시 에로 요소는 없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지난달에는 잡지 인터뷰에서 '누드도 OK'라고 발언한 것으로, 영화에서 엣찌 장면 공개와 헤어 누드 사진집의 출판 계획이 부상했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예능 라이터)



그런 가운데, 현재 발매중인 '주간 실화'(니혼저널 출간)가 '우리들의 교환일기'에는 '모테키를 능가'하는 충격적인 정사 장면이 공개된다고 전했다. 연인인 코이데와의 뜨거운 대화로 "오늘은 안돼....... 여자만 할수 있는 일이라니까."라는 '생리 발언'과 그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 머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는 '첫 페라 씬'이 있다고 한다. 또한, 캬바쿠라에서 1만엔에 매달려 취객에게 가슴을 덥석 잡히는 장면과 한층 더 은밀한 부위에 손이 들어가는 장면까지 선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방송국의 악덕 프로듀서에게 안긴 뒤 몸을 열심히 씻어내리는 장면이 있어, 그정도까지 전라가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 .......



"만약 이것이 모두 실현된다면 영화의 대히트는 틀림없을 것입니다(웃음). 신경이 쓰이는 것은 실현 가능성이지만 기사는 '모두 기획 콘티 단계로 향후 모두 촬영될 예정이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러나 영화 자체는 초여름에 크랭크인해 이미 촬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는 사실. 공식 사이트를 보면 '우치무라 감독은 매우 정중하게 연출해 주시고, 알기 쉽게 장면에 대한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나도 빨리 감독님을 신뢰하게 되어 연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나가사와의 코멘트가 실려 있습니다. 각 미디어에서 우치무라의 '큰 모성애로 주인공을 지켜봐가는 여성상을, 훌륭하게 연기해 주셨습니다'고 나가사와을 극찬하는 의견도 보도되고 있습니다만, 에로 씬에 기대시켜 주는 코멘트는 없네요. 만일 이러한 장면을 촬영했다라고 한다면 광고를 위해 나가사와의 정사 장면을 적극적으로 어필해야겠지만..."(예능 라이터)

"꿈을 향해 열심히 살아가는 등장 인물들에게 용기를 받을 수 있었던 것과 우치무라 감독님을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기 때문에 출연을 결정했다습니다."라고 말한 나가사와. 요코하마 방송영화 전문학원(현 니혼 영화대학) 출신으로 원래 영화 감독 지망생이었던 우치무라의 열정에 동참한만큼,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는 것을 기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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