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토 야아, 2013년 1분기 일드 '언젠가 태양이 비추는 곳에' 제작발표 기자회견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우에토 아야가 4일 NHK 방송센터(도쿄도 시부야구)에서 열린 주연 드라마 '언젠가 태양이 비추는 곳에'(いつか陽のあたる場所で)의 회견에 공동 출연자인 이이지마 나오코, 아사노 아츠코와 함께 등장했다. 죄를 지은 것을 후회하면서 적극적으로 살아 가려고 하는 어려운 역할에 도전한 우에토는 "대본을 읽고 통곡했습니다. 단지 (밝은) 나오코 씨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 싱글벙글 웃어버려서, 감독남에게 자주 혼났습니다. 상황을 파악해보면 언제나 우에토 아야(캐릭터)가 나오고, 밝아지고 있어서..."라고 고생을 밝히자, 아사노는 우에토와 이이지마에 대해 "두 사람은 엄청나게 밝습니다. 고양이가 서로 장난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라고 즐거운 듯이 말했다.

드라마는, 노나미 아사(乃南アサ)의 소설이 원작. 호스트에게 헌상하기 위해 강도를 저질러 징역 7년의 실형 판결을 받은 코모리야 하코(우에토)와 DV(가정폭력)의 남편으로부터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남편을 죽인 에구치 아야카(이이지마)가 교도소에서 알게되어, 출소 후 도쿄의 변두리·야나카에서 동거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걷기 시작하는 모습을 그린다. 아사노가 죄를 범한 하코를 떨쳐 내는 모친 역을 연기하는 것 외에 사이토 타쿠미, 류 라이타, 우스다 아사미, 후지타 토모코 등이 출연. 주제가는 싱어송 라이터 마츠토야 유미가 담당한다.

아사노는 촬영의 고생에 대해 "밝고 귀여운 2명(우에토와 이이지마)을 떨쳐내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시선을 맞추지 않도록 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이지마는 "크랭크인이 5월로 여름에 촬영을 했습니다. 난생 처음 프로듀서와 감독에게 살의를 느꼈습니다. 그만큼 더웠어요."라고 가혹한 촬영 환경을 되돌아보고 있었다.

드라마는 2013년 1월 8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총 10 회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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