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하라 주니어, 인기 아역의 니노미야 아카리에게 '너무 귀여워서'라고 헤롱헤롱 <일드/일드OST이야기>




게닌 치하라 주니어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신·미나미의 제왕'(新・ミナミの帝王/간사이 테레비 내년 1월 5일 방송)의 회견을 오사카 시내에서 실시했다.

이 작품은 주니어가 '미나미의 귀신'이라고 불리며 두려워하는 사채꾼·만다 긴지로를 연기하는 드라마 시리즈 제 5 탄. 최근 다발하고 있는 '미공개 주식 사기'의 성공적인 수법에 초점을 맞추는 것 외에 NHK 연속 TV 소설 '카네이션'에서 여자 주인공의 소녀 시대를 연기해 인기를 얻은 아역·니노미야 아카리와 주니어의 공연도 큰 볼거리 중 하나다.

니노미야와는 첫 공동 출연이 되는 주니어는 "너무 귀여워서~"라며 10세의 인기 아역 배우의 사랑스러움에 눈꼬리가 쳐져있는 모습. "아카리와 제대로 손을 잡는 장면이 있었습니다만, 컷이 끝났는데도, 너무 귀여워서 좀처럼 손을 뗄 수 없었어요.(웃음)"라고 헤롱거리며, "함께 유원지에 갔었지~?"라고 만면의 미소를 띄우며 니노미야에게 말을 건네자, 자신의 동생 역인 다이토 슌스케로부터 "그것, 촬영때문에 간거잖아요! 일이었잖아요!"라고 돌진했다.

한편, 니노미야도 "여러가지를 이야기 해주고, 재미있어요."라며 주니어를 완전히 따르고 있는 모습. "유원지에 데려가 주니까, 파파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귀여운 러브콜을 보내며, 주니어를 더 헤롱헤롱하게 만들었다.

또한, 니노미야의 모친 역을 연기하는 이노우에 와카는 "10살의 딸이 있다는 역을 듣고 깜짝 놀랐는데, 물어보니 아카리짱의 아버님이 저와는 동갑. 리얼하게 이런 딸이 있어도 이상할게 없더라구요."라고 감개무량. 사생활에서는 지난 5월 영화 감독인 이이즈카 켄과 결혼한 직후이며, "아카리와 제대로 사이좋게 지냈으므로 이제 엄마가 될 준비도 마쳤다고 할 수 있겠네요."라며 '딸'에게 웃음을 띄우고 있었다. 또한 내년 3월에는 제 6 탄이 되는 신작도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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