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스타' 장근석, 김현중 등의 의상과 상품을 선물 <패션뉴스>




아시아 최대 규모의 면세점 '롯데 면세점'의 모델을 맡는 인기 한류 스타 장근석과 김현중 등이 착용한 의상이나 오리지날 상품이 뽑는 선물 캠페인 'STAR AVENUE COLLECTION!'이 서울의 롯데월드 점과 COEX(코엑스) 점의 두군데 점포에서 실시되고 있다. 2013년 1월 6일까지.

캠페인 실시 점포에서 100달러(5일 현재 약 8,200엔) 이상 구입하면 받을 수있는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 상품으로 장근석이 입고 있던 셔츠를 비롯해 여배우 최지우가 착용한 드레스, 남성 보컬 그룹 '2PM'의 택연과 닉쿤의 재킷, 남성 아이돌 그룹 'SUPER JUNIOR'(슈퍼 주니어)의 이특이 사용했던 머플러 등 약 100벌을 준비. 또한 사진집이나 달력, 와인 세트 등 오리지널 상품을 1만 명 이상에게 선물한다.

또한, 롯데월드 점은 최지우와 김현중, 2PM이 광고 촬영 때 착용했던 의상을, COEX 점은 장근석과 SUPER JUNIOR의 의상을 전시. 전시된 의상과 소품 등의 세트가 스크래치 카드로 받을 수 있으며 응모권으로 응모하면 추첨으로 8명에게 선물로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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