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브레이크한 배우&여배우 랭킹을 발표 <드라마/가요특집>




올해도 연예계에서는 다양한 신인 배우&여배우가 대두했다! ORICON STYLE에서는 연말 항례의 '올해 가장 브레이크했다고 생각하는 배우·여배우 랭킹'을 발표! '금년의 얼굴'이 된​​ 것은 도대체 누구!?



아침 드라마 효과의 마츠자카 토오리와 압도적 노출의 고리키 아야메



2012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올해도 연예계에서는 다양한 신인 배우&여배우가 대두했다. 그래서 ORICON STYLE에서는 연말 항례의 '올해 가장 브레이크했다고 생각하는 배우·여배우'에 대해 설문을 실시. 그 결과, 배우 부문에서는 NHK 아침 연속 TV 소설 '우메짱 선생'(NHK 종합)에서 더욱 인지도를 높인 '마츠자카 토오리', 여배우 부문에서는 드라마, 영화, CM에서 압도적인 노출을 뽐낸 '고리키 아야메'가 각각 선정됐다.  

배우 부문 1위를 차지한 마츠자카는 2009년에 배우로 데뷔. '사무라이 전대 신켄쟈'(TV아사히 계)에서 주연을 맡아 눈길을 모은다. 이후에도 다양한 주목 작품에 연달아 출연, '제 85 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의 신인 남우상과 '제 33 회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신인상 등을 수상. 올해 4월부터는 '우메짱 선생'(NHK 종합)에 출연. '우메짱 선생으로 지명도는 단번에 올라 브레이크했다고 생각한다'(사이타마 현/10대/여성), '우메짱 선생에서 활약하고 있었고, 그 후 다양한 작품에 나왔으므로'(도쿄도/40대/남성)이라는 견해가 높았고, 호리키타 마키가 연기한 주인공 야스오카 우메코를 헌신적으로 지원한 야스오카 노부오 역을 호연, 폭넓은 세대에서 인지도를 높였다. 이 랭킹은 10대부터 40대까지 모든 세대에서 1위를 획득한 마츠자카. 이번 결과에 마츠자카 본인도 "2012년 많은 작품과 사람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이런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남'이라는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NEXT ONE의 기분을 잊지 않으며 하나하나 마주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드러내고있다.  



여배우 부문 1위의 고리키 아야메도 바로 '올해의 얼굴'이라고 할만한 활약을 보인 여배우. 2011년 방송의 '게츠쿠' 드라마 '소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 줬어'(후지TV 계)의 출연을 계기로 쇼트컷으로 이미지 체인지. 연달아 드라마에 출연하며 브레이크. 드라마뿐만 아니라 CM에도 다수 출연, 또한 '우먼 오브 더 이어', '베스트 드레서 상' 등 연말 이벤트에 다수 출연, 그녀의 모습을 보지 못하는 날이 없을 정도였다. '이름에 우선 임팩트 있고, 드라마와 CM 등 여러 곳에 나왔기 때문'(야마가타 현/20대/남성), '드라마에서도 CM에도 빛나고 있었던! 밝고 귀여운 야야메짱☆보고 싶어지며 활기가 생긴다'(토야마 현/30대/여성) 등의 코멘트에서 알 수 있듯이, 그 압도적인 노출에 브레이크를 했다고 느끼는 시청자가 많았던 것 같다.



강렬한 개성을 발휘한 아야노 고



배우 부문&여배우 부문 2위에는 '아야노 고', '타케이 에미'가 각각 선정됐다. 2003년에 배우로 데뷔한 아야노는 특히 올해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올해 상반기 NHK 아침 연속 TV 소설 '카네이션'(NHK 종합)에 출연, 또한 영화 작품에는 올해에만 7작품에 출연하는 등 수요의 높이를 증명하는 결과가되었다. '어떤 역이라도 해내는 존재감이 대단한 것 같다'(오사카 부/40대/남성), '독특한 분위기와 외모로 인기를 끌었다고 생각한다'(아이치 현/20대/여성)이라는 의견 등 신비로우면서도 요염한 표정과 높은 연기력으로 향후 새로운 비약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올해 이 랭킹에는 배우, 여배우 모두 프래시한 멤버가 모였다. 배우 부문에서는 금년 쿨 드라마 출연을 완수한 3위의 '미우라 쇼헤이'. 영화 '역전 재판', 드라마 '보이즈 온 더 런'(TV아사히 계) 등에 출연해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준 5위 '사이토 타쿠미'. 그 중에서도 주목의 인물은 4위에 랭크된 'AKIRA'(EXILE). 인기 그룹 EXILE의 퍼포머로서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AKIRA이지만 올해는 드라마 'GTO'(후지TV 계)에서 주연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예전 소리마치 타카시가 주연을 맡아 붐을 일으킨 작품의 리메이크라고 하는 불안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당당히 주인공 오니즈카 에이키치를 연기해 호평을 얻었다. 앞으로도 배우업에도 한층 더 활약을 갈망하는 목소리도 높다.  



여배우 부문에서도 'NTT docomo'의 CM에서 쿠와타 케이스케와 함께 출연해 주목을 받으며 이후에도 수많은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한 3위의 '키무라 아야노'. 현재 방송중인 NHK 아침 연속 TV 소설 '순수와 사랑'(NHK 종합)의 주연으로 발탁된 5위의 '나츠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A-Studio'(TBS 계)의 지원을 시작으로 다수의 연속 드라마에 출연, 영화 'FASHION STORY'에서 첫 주연을 맡은 6위 '혼다 츠바사'와 향후 예상되는 알짜배기 여배우가 랭크인하고 있다.  

2012년을 달군 화려한 멤버가 모인 이번 랭킹. 되돌아 보면, 연령·경력 모두 다양한 신인 배우&여배우가 활약한 해였다고 할 수있다. 내년은 어떤 신인 기예의 '젊은 재능'이 꽃피울지에 주목하고 싶다.

[조사 개요]

조사시기 : 2012년 11월 6일(화)~11월 9일(금)
조사 대상 : 총 1,000명(자사 앙케이트·패널 [오리콘·모니터 리서치] 회원 10대, 20대, 30대, 40대 남녀)
조사 지역 : 전국
조사 방법 : 인터넷 조사


배우 부문 No.1★마츠자카 토오리로부터 코멘트 도착!
2012년, 많은 작품과 사람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이런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남'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NEXT ONE의 마음을 잊지 않고 하나하나 마주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From 마츠자카 토오리


2012년 브레이크 배우&여배우 순위





덧글

  • 루리도 2012/12/11 01:20 #

    아흐...올해는 더더욱 아는 얼굴이 없어지고 있군요..;;
    여전히 일본문화에 관심은 있지만, 사회생활에 치여 예전보다 애정이 떨어졌달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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