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금지라고 말했던가?" 아키모토 야스시의 흔들린 발언으로 팬을 좌지우지하는 책략 <드라마/가요특집>




AKB48의 종합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연애 금지라고 말한적이 없습니다."라고 발언해, 팬들 사이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12월 1일에 방송된 라디오 프로그램 '금일은 하루동안 'AKB' 삼매 IN 마쿠하리멧세'(今日は一日 'AKB' 三昧 IN 幕張メッセ/NHK-FM)에 출연한 아키모토는 "아마도요, 전 한 번도 말한 적이 없어요, 연애 금지 조례라는 것을."이라고 발언. 또한 AKB48를 고교 야구에 비유해 "연애를 하면서 코시엔을 목표로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규칙으로 명확히 한 기억은 없지만, AKB에 전력을 쏟고 있으면 연애를 할 틈은 없을 것이다라며, 팬들 사이와 미디어 마음대로 그런 기운이 퍼진것 같다고 하는 이론이었다.



하지만 연애가 발각된 것으로 해고된 맴버는 많다. 과거에 이성과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된 것만으로 탈퇴를 당했던 멤버도 있었다. 에이스였던 마에다 아츠코가 졸업했을 때 아키모토 자신이 "졸업하는 순간부터 연애는 OK."라고 말하는 등, 분명히 규칙의 존재를 인정한 적도 있다. 또한 남녀 6명이 하우스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테라스 하우스'(후지TV 계)에 키타하라 리에를 추천했을 때 아키모토가 "현역 아이돌이 모르는 남성들과 함께 사는 건 없었죠?(물론 방은 별도) 게다가 연애 금지인 AKB48이."라고 Google+에 쓰고 있었다.

확실히 연애 금지를 명시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와서 철회한 아키모토에게 팬들은 '암묵의 룰로 하고 있던 것은 사실이겠지', '이 녀석은 항상 궂은 역에서 도망치지', '그만두게 된 멤버나 팬은 화낼만한 소리'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아키모토의 발언이 흔들리고 있는 이면에는 연애 금지를 철저히 할 수 없는 AKB그룹 내의 사정이 얽혀있는 것 같다.



"얼마 전, ISSA와 숙박건이 발각된 마스다 유카를 비롯해 올해 1월에 이미지 유출로 탈퇴한 요네자와 루미와 히라지마 나츠미 등 많은 멤버가 연애 금지를 어긴 것으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연애를 들통난 사시하라 리노와 마에다의 만취 사건이 있었고, 미팅에 참석했던 오오시마 유코들은 탈퇴당하지 않았습니다. 마스다와 같이 숙박이 스쿠프된 아키모토 사야카도 그만두지 않습니다. 사무소와의 관련도 있고 일부 맴버는 '연애가 발각되면 강제 탈퇴'라는 규칙이 철저하게 지켜지지 않았고, 불공평한 충돌이 발생합니다. 아키모토 씨의 이번 발언은 상위 멤버의 스캔들이 발각됐을 때 그만두게 하지 않아도 변명할 수 있도록 보험에 가입한 것이겠죠."(예능 라이터)



또한 마스다의 경우에는 주간지에 표적이 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무방비인 상태로 숙박을 하고 있었던 것이 불가사의했지만, 그녀는 '여배우를 지망해서 AKB를 그만두고 싶어했다'는 정보도 있다. 앞으로도 '연애 금지'를 역으로 이용해 AKB을 억지로 탈퇴하고자 하는 맴버가 나오는 것도 예상되고 있기에 그것을 막기 위한 의미도 있을지도 모른다.

많은 팬들이 혼란스러워 할만한 이번 발언이지만, 가장 당황하고 있는 것은 멤버들이 아닐까. 종합 프로듀서가 말을 자주 바꾸고, 그로인해 팬과 멤버가 좌지우지되는 사태는 피했으면 할 뿐이다.

 



덧글

  • 2012/12/12 21:3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2/13 11:1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311680
5012
1480038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