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CM 기용 사수, 여성 상위는 AKB48이 독점. 남성은 이시카와 료가 4연패 <드라마/가요특집>




텔레비전 방송의 조사 측정을 실시하는 니혼 모니터가 11일, '2012년 탤런트 CM 기용 사수 랭킹'을 발표했다. 여성 부문은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이타노 토모미'와 '시노다 마리코'가 20개사로 동률 1위를 차지했으며, '타카하시 미나미'가 18개사로 2위. 올해 8월에 AKB를 졸업한 '마에다 아츠코'(17개사)가 3위를 차지, 지난해에 이어 톱3는 'AKB48'이 독점하는 결과가 되었다. 남자 부문에서는 프로 골퍼 '이시카와 료'가 15개로 기용되며 당당히 선두가 되어, 2008년부터 4년 연속 킹의 자리에 올랐다.

■계속되는 AKB 선풍. 로라, 고리키들이 TOP10 진입  


여성 부문 톱 3를 이어 역시 AKB의 '코지마 하루나', HKT48의 '사시하라 리노'(16사)가 동률로 4위. 5위에는 작년 CM 퀸의 자리를 손에 넣은 '오오시마 ​​유코'를 비롯해 '카시와기 유키', '우에토 아야', '아시다 마나'(15개사)가 랭크 인. 6위에는 '와타나베 마유', '타케이 에미'(14개사), 계속해서 7위는 '요코야마 유이'(13개사)로, 상위 7위의 13명 중 10명이 'AKB 그룹(마에다 아츠코를 포함 )'으로. 음악 업계뿐만 아니라 CM 업계도 석권, 올해도 부동의 인기를 과시했다.  



또한, '오케이~'가 유행어 대상 후보의 후보로도 오르며 대약진한 탤런트 '로라'(8위·12개사)와 베스트 드레서 상과 베스트 스마일 오브 더 이어 등 수상을 휩쓴 여배우 '고리키 아야메'(9위·11개사) 등이 10위권에 올라섰다. 올해 폭 넓은 활약을 보여 지난해의 권외에서 급부상하고 있다.


■스즈키 후쿠 군, 댄디 사카노가 대 약진! 마츠오카 슈조도 급상승  
남성 부문은 2위에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12개사)를 필두로, SMAP의 '기무라 타쿠야'(3위·11개사), 동률로 '아이바 마사키', '나카이 마사히로', '니노미야 카즈나리', '마츠모토 쥰'(4위·10개사)로, 쟈니즈 세가 예년대로 상위에 얼굴을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드라마 '요괴 인간 벰'이나 CD 데뷔도 완수한 인기 아역 '스즈키 후쿠'(12개사)가 지난해 8위에서 2위로 약진. 그 외, '열혈'이 인기인 '마츠오카 슈조'가 5위에, 핀 게닌인 '댄디 사카노'도 8개사 기용으로 6위에 오르는 등, 권외에서 톱 10에 진입했다.


[조사 개요]
조사 항목 : TV CM에 출연하고 있는 남녀 탤런트의 기용사 수
랭킹 조사기간 : 2012년 1월 1일~11월 30일
대상 방송국 : 니혼TV, TBS, 후지TV, TV아사히, TV도쿄(도쿄 지구 온에어 분)
비고 : 프로그램 CM이나 본인 출연의 CD/DVD·벨소리·영화 CM 등은 제외(모두 니혼 모니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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