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아키에게 '사게망 이혼' 위기설. 아내는 밤놀이로, 남편은 미팅! <드라마/가요특집>




작년 9월에 속도위반 결혼을 한 탤런트 호시노 아키(35)와 JRA 기수 미우라 코세이(22). 처음부터 나이차이를 걱정했지만, 올해 4월에 호시노가 장녀를 출산후 미우라가 육아를 필사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전해지는 등, 부부사이가 원만한 모습을 어필 해왔다.



그런데 두 사람은 사실상 별거 상태로 이혼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이 일부 언론에 의해 보도되고 있다. 미우라는 평일에는 이바라키 현의 미호 트레이닝 센터에 있기 때문에 집에 있지 않고, 주말에는 경주 경마장. 자유시간은 레이스 후 일요일 밤과 월요일 뿐이다. 일반적으로 기수의 아내는 훈련소 근처에 살며 남편의 지원을 맡는다. 하지만 호시노는 연예계 복귀한 것도 있어, 도내에 있는 그녀의 집 근처에 살고 있다. 그녀의 블로그에서도 도쿄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으며 남편과 아이를 내버려두고 연예계 동료들과 '밤놀이'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고도 전해졌다.



"원래 화려한 것을 좋아해 밤놀이도 즐겨했던 그녀는 이바라키에 돌아갈 생각은 추호도 없는것 같습니다. 연예계 일도 계속할 생각이었고, 반 별거 상태로의 결혼 생활을 전제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엇갈림의 원인이 되었죠. 미우라는 이제 22세. 본래라면 놀고 싶은 나이입니다. 요즘에는 번화가에서 기수 동료들과 미팅을 하고있는 것 같습니다만, 이혼을 염두에 두고 놀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주간지 기자)

호시노와 시어머니 사이에서 시어머니 문제가 발발한 것도, 별거의 원인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우라의 어머니는 그가 어릴 때부터 스포츠 영재 교육을 받게 하는 등 예로부터 아들을 몹시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변함없으며, 13세 연상의 호시노와 결혼하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그런 미우라의 어머니와 기가 센 호시노는 물과 기름같은 사이. 미우라의 컨디션 관리나 육아를 둘러싸고 종종 시어머니와의 배틀이 벌어지고 있던것 같습니다."(주간지 기자)

또한 미우라의 성적 부진도 불화의 계기가 됐다는 소리가 있다. 미우라는 데뷔한 2008년에 91승을 기록하며 JRA의 신인 연간 최다승 기록을 갱신. 데뷔 당해는 최고 기수로 활약하면서 '타케 유타카의 재래'라고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호시노와의 교제를 시작한 2009년 78승만을 거두며 성적이 떨어지고, 이듬해 낙마 사고도 있었고 46승이라는 극단인 성적으로 주춤했다. 결혼을 발표한 지난해, 67승이라는 승률로 다소 회복했지만, 같은 해 말의 결혼식에서 얼마 되지 않은 올해 1~2월에 2주 연속으로 낙마하는 비운을 맞고 있다. 올해는 70승 이상을 올리며 부활의 기미를 보였지만, 후한 상금 레이스에는 1년간 멀어진 상태이다.



이 경위를 되돌아 보면, 데뷔 이듬해 중요한 시기에 연애로 산만해져서 성적이 떨어진 것처럼 느껴져 미우라 팬들로부터 '호시노는 *사게망', '빨리 헤어져 달라'는 엄격한 목소리도 오르고 있다.



호시노에게도 연봉 5~6,000만엔의 남편과의 사이에 딸이 태어나 언제 이혼해도 거액의 위자료와 양육비가 굴러들어올 상황. 이혼남의 마마 네타는 연예계에서 증가하고, 이혼하고도 일에 영향은 없다. 두 사람의 사이가 식어 끝나게 된다면 무리하게 혼인 관계를 계속할 필요는 없다고 할 수있을 것이다.

천재적인 승마 센스로 알려진 미우라지만, 13살 연상의 아내를 움직이는 것은 어려웠던 것일까.


*사게망(サゲマン)
상대 남성의 운기를 떨어트리게 하는 재수가 옴붙은 여자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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