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무라 마사카즈, 1년 9개월만의 드라마 출연에 "프레셔 때문에 두려웠습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타무라 마사카즈와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가 13일 각각 주연을 맡은 2주 연속 마츠모토 세이쵸 드라마 스페셜 '10만분의 1의 우연'(TV아사히, 15일)과 '뜨거운 공기'(동 22일)의 제작 발표 회견에 나란히 등장. 작년 1월 쿨 방송된 연속 드라마 '고발~국선 변호인' 이후 1년 9개월 만에 TV 드라마에 출연한 타무라는 "완전히 집에서 느긋하게 쉬어 버려서 현장에 가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역시 1년 9개월을 쉬고 있으면, 프레셔때문에 몹시 무서워져, 당분간은 긴장한채로, 마지막까지 긴장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고 밝혔다.



스페셜 드라마 '10만분의 1의 우연'은 마츠모토 세이쵸 후기의 걸작 장편 미스터리. 드라마 판에서는 '아버지와 딸'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섞어 '추리성과 사회성이 풍부한 인간 드라마'를 만들어 낸다. 타무라가 딸의 죽음의 진상을 집념으로 밝히려고 하는 아버지를 연기하는 것 외에 나카타니 미키, 타카시마 마사노부, 우치야마 리나, 고이즈미 고타로, 마츠시타 유키, 이토 시로 등 호화 캐스트가 출연한다.



'뜨거운 공기'는, 이치하라 에츠코가 주연을 맡았던 인기 드라마 '가정부는 봤다!' 시리즈의 원작을 다시 드라마화. 요네쿠라가 오캇빠(여자 아이의 단발머리) 머리에 신통치 않는 안경이라는 모습으로 가장해, 자신의 미모에 컴플렉스를 안으며 스스로 신통치 않은 여성을 연기하는 소름 끼치는 가정부 역에 도전하고 있다.

타무라 주연의 '10만분의 1의 우연'은 15일, 요네쿠라 주연의 '뜨거운 공기'는 22일 각각 오후 9시부터 2주 연속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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