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부 사키보다 나가세 토모야가 구애되는 '잊을 수 없는 '아유'의 테크닉' <드라마/가요특집>




가수 데뷔 15주년을 기념한 악곡 연속 릴리스 프로젝트를 감행중인 하마사키 아유미(34). 아마 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홍보에 이용하고 있다는 견해도 있지만, 백댄서인 남성을 '새로운 연인'이라고 공표한 것도 기억에 새롭다. 그러나 그 댄서는 연상의 아내와 이혼 분쟁에서(현재는 이혼이 성립), 또 다른 모델 여성과도 결혼을 전제로 교제, 아이까지 낳게 했다. 하마사키도 새해 결혼을 한 지 불과 일년 만에 이혼했음이 분명한 마누엘 슈워츠와 '이혼 신고'가 수리되지 않고, 사실 그녀도 아직 미국에서는 '기혼자'취급이었던 것 같다. 여기까지 오면, 마츠다 세이코도 방불케하는 스캔들 여왕상이다. 일세를 풍미한 디바였던 그녀도, 현재는 마치 와이드 쇼 탤런트 취급.

12월 5일 니혼생명보험 방송의 'FNS 가요제'(후지TV 계)에 출연, 2000년 출시 136만장의 대히트 곡 'SEASONS'을 피로했지만, 성량이 없고 과거의 모습은 제로였다. 그런 옛 여자 친구의 애처로운 모습을, 넓은 회장의 원탁에서 TOKIO·나가세 토모야(34)는 어떤 생각으로 보고 있었던 것일까. 두 사람은 올해 4월에 재결합 설이 일어난 적도 있었지만, 이것도 하마사키 측의 의도대로 화제 만들기였다고 하는 의견이 강하다. 그러나 사실 나가세 쪽이 아직 하마사키에게 미련을 두고 있다는 목소리도 있다.



"아유의 뒤에 교제한 아이부 사키(27)와 요전날 파국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헤어진 것은 이미 오래전의 일. 이제와서 일부러 정보를 해금한 것은, 아이 부가 내년 해외 유학과 , 나가세의 주연 드라마가 스타트하기도 하며, 관계 청산을 제대로 했는지에 대한 세상의 각인 때문이었습니다. 그 나가세이지만, 아이부와 교제를 시작하고 나서도, 아유와 나란히 넣은 어깨 문신은 지우지 않았으며, 그녀와의 사랑에 질질 끌려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라고도 말해지고 있지요. 그의 이런 행동에 아이부와 싸움으로 발전했다던가. 아유의 어디가 그렇게 좋았을까... 보통 사람은 모르겠죠. 하지만 나가세에게는 최고의 여자였는지도 모릅니다. 이별도 아유로부터 일방적으로 선고된 것이었던 것 같고, 아직 납득하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연예 기자)

그 나가세가 술자리에서 측근의 AV 양들에게 '여성의 H 테크닉'에 대해 끝없이 늘어놓고 있었다고 한다. 발매 중의 '주간 문춘'(문예 춘추)이 그 자리에 마침 있었다는 AV 양의 증언을 게재하고 있다. 10월 26일, 나가세는 친구인 디자이너 타키자와 신스케가 지난해 결성한 록 밴드 'THE SISSYBARS '의 보컬로 비밀 라이브에 출연했다고 한다.



"장소는 쟈니스나 아이돌도 자주 출몰하는 시부야 WOMB네요. 타키자와 씨는 인기 브랜드 NEIGHBORHOOD 디자이너로 나가세 군을 비롯해 쟈니스 나 배우들도 애용하고 있으므로 친밀하게 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년 할로윈 이벤트에서 나가세 군은 단골. 회장은 화려하게 가장한 클러버들로 붐비고 있으며, 쟈니오타도 꽤 섞여 있었지만(웃음) 팬들에게 둘러싸인 것 같은 일은 없었죠."(음악 관계자 )

이 날은 정상 영업의 3배의 동원으로 바닥이 북적일 정도로 아침까지 서있는 손님이 대부분이었다고 하지만, 나가세는 VIP석에서 현역 AV양들과 즐겁게 술을 마시고 있었던 것 같다. 그 자리에서 나가세의 자유 분방한 발언을 펼치고 있었다. '주간 문춘'에서 증언하고 있는 AV 양에 따르면, 나가세는 그녀를 만나자마자 "너의 소속 프로덕션의 AV 여배우, 여려명과 연을 맺은것 같아.", "솔직히 A(유명 AV 여배우 )도 약해. 그 아이는 테크닉이 되어 있지 않아!", "B도 테크닉 별거 없어!"라고 말하며, "너희들, AV이까 더 능숙하게 하지 않으면 않돼!"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었다고 한다. 또한 "AV 여배우는 능숙한 테크닉이 없어......"라고 반복하고 있었다고 하지만.......

"AV 여배우는 남자 배우를 기분좋게 사정시키는 것이 일이 아니라, 어떻게화면 화면 너머의 남자들을 '매료'시키는가에 대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막상 대면해 관계를 갖더라도 애무 기법은 보통인 것이 당연하죠. 나가세는 컨퍼니 마츠오 작품의 열렬한 팬이라고 하고, 그의 작품이 최고라고 열변을 토했습니다만, 살아있는 몸의 여성에게 고도의 테크닉을 이것저것 요구하는 건 무리이지요. AV를 너무 본거 아난가요? (웃음) 게다가 그의 경우, '잘난듯' 말해도 AV양을 갖추고 있는 데리헤루에서 지명해 불러들이고 있을뿐인것 같아요. 실제로는 그렇게 인기는 없으니까요."(AV 라이터)



천하의 쟈니즈 아이돌이, 인기도 그다지 없고 풍속놀이로 떼우고 있다는 사실은 조금 슬픈 이야기지만, 그가 이정도까지 여성의 '테크닉'을 고집하는 것은, 역시 10대의 젊은 시절부터 7년의 세월을 함께 보낸 하마사키의 그것을 잊을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한 명의 상대와 오래 사귀고 있으면 매너리즘으로 질려 버린다거나 혹은 점점 궁합이 잘 맞아 떨어질 수 없게 된다는 두 가지 패턴이 있습니다. 나가세와 하마사키는 아마도 후자였던 것 같아요. 특정의 상대방과 계속 보내왔다면, 어디를 자극하면 최고로 기분이 좋아질지, 무엇을 하게 된다면 기뻐할지에 대해 잘 알게 되니까요. 그런데도, 첫 만남의 자리에서 여자에게 갑자기 옛 애인 수준의 테크닉을 요구하는 것은 가혹한 이야기​​가 아닐까요?"(예능 기자)

차라리, 옛 연인과 재결합해 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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