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tor-X', 요네쿠라 주연 드라마 최종회 시청률은 24.4%. 올해의 민방 드라마 최고 순간 최고 29.8% 기록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가 첫 의사 역으로 주연을 완수한 드라마 'Doctor-X 외과의·다이몬 미치코'(TV아사히 계)의 최종화가 13일 오후 9시 15분 확대 스페셜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은 24.4%(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하며 올해 방송된 민방 드라마 최고의 시청률로 대미를 장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오후 10시 1분의 29.8%였다. 전체 8 화의 평균 시청률은 19.1%(칸토 지구)였다.

주연인 요네쿠라 료코는 "자신의 상상 이상으로 많은 분들에게 보여줄 수 있게 되어 정말로 기쁩니다. 이 작품에 참여시켜 주셔서 보람이 있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과 다이몬 미치코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기쁨의 코멘트를 발표했다.

지금까지의 올해의 민방 드라마 최고 평균 시청률이었던 8월 25일 방송의 '24시간 TV 드라마 스페셜 - 휠체어에서 나는 하늘을 난다'(니혼TV 계)에서 23.8%, 드라마에서의 최고 시청률은 3월 21일 방송된 '파트너 최종회 특별 확대 2시간 초 스페셜'(TV아사히 계)의 20.5%였다. 또한, 평균 시청률 24.4%는 'Doctor-X'가 방송된 TV아사히 '목요 드라마' 테두리(목요일 오후 9시) 내에서는, 와타리 테츠야 주연의 '황혼 이혼'의 최종회(2005년 12월 8일)의 21.4%를 제치고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Doctor-X 외과의·다이몬 미치코'는 천재적인 실력을 가지면서도 조직에 속하지 않고, 프리랜서로 병원을 떠돌아 다니는, 요네쿠라가 연기하는 쿨하고 파격적인 외과의·다이몬 미치코를 통해 의료 현장을 그린 드라마. 요네쿠라 주연의 '나사케의 여자~국세국 사찰관'(2010년)과 '파견의 품격' 등의 극작가·나카소노 미호가 오리지날 스토리를 썼다.

요네쿠라가 연기하는 미치코가 발하는 '나는 실패하지 않습니다', '하지 않습니다'라는 강경 발언과 통쾌한 전개를 받아 이토 시로와 키시베 이토쿠 등 베테랑이 겨드랑이를 굳힌 안정감있는 연기를 보인것도 공을 세워, 첫회 시청률은 18.6%로 10월기의 드라마 중에서 최고의 시청률로 스타트를 끊으며, 그 후에도 17% 이상의 고시청률을 유지. 6일 제 7 화는 20.1%를 기록했다.

13일 방송된 최종회는 미치코의 대담한 행동이, 큰 소동으로 발전해버려......라는 전개로 미치코가 일하는 제도의과대학 부속 제 3 병원의 본원에 해당하는 제도의과대학 병원의 외과 주임 교수역으로 코바야시 넨지, 미치코를 '검은 녀'라고 단언하는 기자 역에 츠다 칸지 등도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연, 미치코는 대학 병원이라는 큰 벽을 타파하고 끝까지 질주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스토리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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