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CELESS'. 기무타쿠 게츠쿠 드라마 제 9 화 시청률 17.4%로 종영을 앞에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그룹 'SMAP'의 기무라 타쿠야가 주연을 맡은 게츠쿠 드라마 'PRICELESS~있을리 없잖아, 그런거!~'(후지TV 계)의 제 9 회가 17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7 .4%(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이 작품은 다음 24일이 최종회로 일부 생방송된다.



'PRICELESS'는 기무라가 2010년 5월부터 방송된 '달의 연인~Moon Lovers~' 이후 약 2년 만에 주연을 맡은 게츠쿠 드라마. 기무라가 연기하는 일자리에서 쫓겨난 샐러리맨 긴다이치 후미오가 거의 무일푼이 되면서도 다양한 만남과 자신의 긍정적인 성격으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코메디 터치로 그리고 있다. 나카이 키이치, 후지키 나오히토, 카리나 등도 출연하고 있다.

제 9 화는 긴다이치(기무라), 모아이 켄고(나카이), 니카이도 아야(카리나)들이 만들어 낸 궁극의 보온병은 순조롭게 매상을 늘려, 그들이 일으킨 회사 '행복 보온병'은 성장했지만, 긴다이치는 그동안 묵었던 아파트 '행복장'을 나오려고 하지 않는다. 한편 오오야시키 토우이치로(후지키)는 자이젠 오사무 전무(잇세이)에게 '행복 보온병'을 때려 부순라고 지시한다......라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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