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폰기 폭행 사건으로 다시 주목받는 'AKB48과 관동 연합의 관계' <드라마/가요특집>




도쿄 롯폰기의 클럽 '플라워'에서 올해 9월에 음식점 경영자가 남자들의 집단에 금속 배트 등으로 맞아 살해된 사건으로, 흉기 준비, 집합 혐의로 체포 영장이 나와 있는 관동 연합의 전 맴버 등 2명이 경시청에 출두했다. 처음부터 관동 연합의 관여가 소문되고 있던 사건이었지만, 역시 롯폰기의 어둠은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만큼 그들이 존재하는 것 같다.

연예계에도 관계가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지금에와서 관동 연합과 AKB48의 관계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AKB48 극장 관리를 실질적으로 다루며 멤버 일부가 소속하되어 있는 'office48'의 대표 시바 고타로는 암거래 금융이나 우라 카지노 등의 불법 사업에 손을 대고 있던 과거가 있다고 주간지에 보도되고 있어, 등에는 문신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office48 측은 부정). 그런 그가 대표를 맡고 있는 'office48'에 관동 연합의 그림자가 조금씩 있다고 한다.



"임원인 X씨는 관동 연합의 전 멤버. 현재도 관동 연합이나 뒷사회와의 관계가 강합니다. 관동 연합 맴버가 체포된 이치카와 에비조 폭행 사건이 있었던 빌딩은 X씨의 아버지가 경영하고 있는 임대 건물이었습니다. 이 빌딩에는 쟈니즈 탤런트나 모델, 아이돌 등 많은 연예인이 출입하고 있었습니다."(주간지 기자)

단순히 관동 연합의 전 멤버가 임원에 있다고 말한것 뿐이라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AKB 멤버에게도 마의 손길이 미치고 있다고 하면 예외이다. 올해 9월에 마에다 아츠코의 만취 사건이 일어났던 미팅에는 마에다 외에도 오오시마 유코와 나카가와 하루카가 참여했다. 이 미팅에 이용됐던 고급 가라오케점은 샤워와 간이 침대가 마련되어 있기에 '통칭 러브호텔'로 불리는 야리방. 이 가게 주인은 전 유명 아이돌과 결혼한 사업가 A씨이며 그 역시 관동 연합과 깊은 관계에 있다고 한다. 또한 몇 년 전에 전 관동 연합 맴버의 블로그에 당시 미성년자였던 AKB 멤버 S가 등장해 함께 술을 마시고 있는것 같은 사진이 공개된 적도 있었다. AKB와 관동 연합의 관계는 부정할 수 없는 수준으로 깊어지고 있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관동 협회에 의해 AKB 멤버가 접대 미팅이나 난교 파티에 동원되고 있다는 소문도 있다. 지난해 6월 '주간 신쵸'(신초샤)가 미성년 멤버의 '음주&난교 의혹'을 보도했지만, 그러한 일은 일상적으로 행해지고 있다는 정보가 있는 것 같다.

"뒷사회뿐만 아니라 겉으로 드러난 사회에서도 힘을 늘리고 있는 관동 연합은, 유력자에게 미인 탤런트나 아이돌을 상납하는 것으로 성장해온 측면이있습니다. 고급 호텔 방 등에서 접대 미팅이 이루어지며 여러 AKB 멤버가 참여해 왔다는 소문입니다. AKB 운영의 실력자가 손대지 않은 유력 멤버는, 대부분이 접대 요원으로 끌려가고 있습니다. 소득이 낮은 하위 맴버 중에는 관동 연합이 나누는 파티에 참석해 용돈을 벌고 있는 사람도 있지요. 접대에 사용될뿐만 아니라 관동 연합 맴버의 여자가 되는 멤버도 있는것 같습니다."(실화 잡지 편집자)


관동 연합의 맴버는, 아이돌에게 엉뚱한 짓을 하는 것으로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모 사건으로 체포된 전 관동 연합 리더는 K클럽의 VIP 룸에 진을 쳐, 마약으로 유명한 여배우 H에게 재떨이 위에 배변을 시켰다는 일화가 있다. AKB 멤버도 마찬가지로 엉뚱한 일을 당하고 있는 것일까....

폭력단 배제 조례가 시행되면서 연예계와 조폭의 연결은 엷어졌다고 한다. 그러나 한편 조례의 대상 외 관동 연합 등의 불량배는, 여전히 연예계에서 행동 범위를 넓히는 것 같다. 연예계는 이매망량(魑魅魍魎/온갖 잡귀)이 깃든 세계라고 하지만, 그 어둠은 깊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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