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CELESS' 기무라 타쿠야의 게츠쿠 최종회 시청률 18.7%. 방송 기간 평균 17.7%로 후지TV 연속 드라마 년간 최고 기록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그룹 'SMAP'의 기무라 타쿠야가 주연을 맡은 게츠쿠 드라마 'PRICELESS~있을리 없잖아, 그런거!~'(후지TV 계)의 최종회가 24일, 30분 확대 판으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8.7%(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칸사이 지구는 17.4%를 기록했다. 첫 회부터 최종회까지의 기간 평균 시청률은 17.7%(칸토 지구)로 2012년의 동 방송국의 연속 드라마에서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PRICELESS'는 기무라가 2010년 5월부터 방송된 '달의 연인~Moon Lovers~' 이후 약 2년만에 주연을 맡은 게츠쿠 드라마. 기무라가 연기하는 회사에서 쫓겨난 샐러리맨 긴다이치 후미오가 거의 무일푼이 되면서도 다양한 만남과 자신의 긍정적인 성격으로 조금씩 앞으로 나가는 모습을 코메디 터치로 그렸다.

최종회는 긴다이치(기무라), 모아이 켄고(나카이 키이치), 니카이도 사야(카리나)가 사는 아파트 '행복장' 앞에 오오야시키 토이치로(후지키 나오히토)의 경영 방침에 염증이 난 '미라클 전자'에서 은퇴한 전 직원들이 왔다. 토이치로는 긴다이치를 찾아 '행복장'에 찾아와 두 사람은 모아이와 사야 앞에서 대치한다......라고 하는 내용. 일부 생방송됐다.



포스트는 네이버 추천 캐스트로 일면에 선정된 글입니다




덧글

  • 암흑마검 2012/12/26 21:29 #

    기무라 타쿠야는 시청자 계몽하는 버릇만 고치면 더 시청률이 뛸 수 있는데.. 좀 안타깝더라고요.. 먼가를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은 알겠는데 그것을 듣기가 싫은 좀 그런 것이 있어서요....
  • fridia 2012/12/27 21:01 #

    계몽 버릇의 남자 대표 주자에 기무라 타쿠야가 있다면 계몽계 드라마의 단골 히로인으로는 아마미 유키가 있지요. ^^;;
    노지마 신지 극본의 gold에서는 아주 대놓고 계몽짓이라... 아마미 유키 아니었으면 아마 최종회까지 보지 않았을 작품이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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