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 슌 주연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 속편의 방송이 결정!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오구리 슌이 주연을 맡아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방송된 후지TV 계열 연속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이 2013년 봄 스페셜 드라마로 방송되는 것이 25일 밝혀졌다.

올해 7월에 방송되어, 오구리 슌이 연기하는 IT 기업 사장 토오루와 이시하라 사토미가 연기하는 여대생·마코토의 사랑의 행방이나, 토오루가 경영하는 Next Innovation의 말로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 등 회를 거듭할 때마다 화제를 부르고 있었던 동 작품. 방송 종료 후, 프로그램 홈페이지에는 시청자들의 속편을 희망하는 목소리가 다수 전해지자 이번에 오구리 슌, 이시하라 사토미, 아이부 사키, 아라타 등 친숙한 캐스트가 재집결해 스페셜 드라마로 방송되는 것이 결정됐다.

이 작품은 어린 나이에 IT 기업을 만들어 억만장자가 된 사장 휴우가 토오루(오구리 슌)와 도쿄대 이학부에 재학중인 고학력이면서도 내정을 받지 못해 취업에 분주한 여대생·나츠이 마코토의 신데렐라 스토리. 생활 스타일도 가치관도 정반대인 두 사람이 종종 충돌을 반복하면서도 서로를 이해하게되고, 정신적으로 성장하여 서로 끌려 간다.

이번 스페셜 드라마로 그려지는 것은 '기간 한정, 한지붕 아래'와 '연속 드라마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 공백 1년 9개월'. 드라마의 최종회에서 토오루와 마코토는 서로의 마음을 다짐했지만, 곧 일본과 브라질의 원거리 연애가 되어 버린다. 그런 가운데, 해외 부임 중이던 마코토가 1주간 한정으로 귀국하는. 가치관이나 생활 스타일이 맞지 않는 두 사람의 1주간의 한정 생활이 시작된다.

또한 대기업 가전 메이커와의 공동 개발에 도달한 것으로 어떻게든 도산 위기를 넘긴 휴우가 토오루가 이끄는 IT 기업 'Next Innovation'을 떠난 절친한 친구이자 공동 창업자이기도 한 아사히나 코스케(이우라 아라타)는 어떻게 Next Innovation으로 돌아올 것인가. 연속 드라마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 공백 1년 9개월이 스페셜 드라마로 마침내 밝혀진다.





덧글

  • 옥탑방연구소장 2013/01/07 15:59 #

    오 이거 스페셜 나왔군요 , 떳으려나,,,찾아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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