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 영화 'SPEC~결~'로 마침내 완결. 2013년 가을 SP 드라마 '~령~'이 방송 <일드/일드OST이야기>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의 더블 주연으로 인기를 모았던 TV 드라마 'SPEC~경시청 공안부 공안 제 5 과 미상 사건 특별 대책계 사건부'의 스페셜 드라마 '~령~'이 2013년 가을에 방송 예정으로, 그 후에는 극장판 '~天~'(이야기의 기승전결에서 SPEC~天~은 전으로 이해하면 됩니다)의 속편으로, 이야기의 최종장이 되는 '~결~'이 공개되는 것이 27일, 밝혀졌다. 토다는 '기·승·전으로 이어지는 시리즈가 여러분의 따뜻한 지지로 인해서 이렇게 최종장인 결까지 오게 됐습니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카세도 "마침내 완결하는 것 같고, 안심하고 있습니다(웃음). 싫든 좋든 최후. 토다 씨와 함께 힘을 발휘하고 싶습니다."며 최종장을 향한 자세를 코멘트하고 있다.

드라마 'SPEC'은 드라마 '케이조쿠'의 세계관을 계승한 설정, 미해결 사건의 수사 강화를 위해 수사 1과 이계(케이조쿠)에 가세해 새롭게 공안부에 설립된 '미상 사건 특별 대책 계'(통칭 미상)의 수사원이 비정상적인 특수 능력(SPEC)을 가진 범죄자를 상대로 숨막히는 공방을 펼치는 미스터리. 토다가 연기하는 IQ 201의 괴짜 여형사 토우마 사야와 카세가 연기하는 현장에서 차곡차곡 케리어를 쌓아 올린 강직한 형사인 세부미 타케루의 '키레캬라'(자랑하는 케릭터) 콤비가 증거도 목격 증언도 거의 없는 사건이나, 국가와 정치 관련 사건 등 수사 1과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사건에 도전해 왔다.

스페셜 드라마 '~령~'은, 연속 드라마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 토우마의 과거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비행기 사고로 부모님과 동생을 잃은 여고생·토우마(토다) 앞으로, 경시청 수사 1과 이계의 콘도(토쿠이 유)라고 자칭하는 형사가 나타나 "당신의 가족은 스펙을 가진 사람들에게 살해됐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한다. 5년 후, 형사의 길을 택한 토우마는 FBI 연수를 마치고 귀국, 경시청 공안부 공안 제 5과 미상 사건 특별 대책 계로 배속이 결정, 계장 대우인 노노무라(류 라이터)와 함께 경시청으로 향한다......라는 전개. 극장판 '~결~'은 그 이름과 같이, 이야기의 완결편이다.

TBS의 우에다 히로키 프로듀서는 '~결~'에 대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형태로 해 답례하고 싶었습니다."고 생각을 밝혔다. 각본에 주연 2명의 아이디어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며 "더이상의 속편은 없습니다. 정말로 파이널입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을 제공하겠다는 그 일념 뿐입니다." 라고 단언하고 있다.





덧글

  • 각시수련 2013/01/04 23:45 #

    http://www.spec-movie.jp/

    SPEC〜零〜 스펙 제로는 2012년 2월에 만화화 되고, 이후 소설까지 나와서
    스펙시리즈 완결 나기 전에 드라마 화 안될려나 싶었는데, 드디어 드라마화 되네요.

    천에서는 떡밥만 신나게 던지고 상보다 더 스토리 진행이 안되던데,
    그 떡밥들 전부 완결편인 결(클로즈)에서는 깔끔하게 해결해줬으면 좋겠음.
  • fridia 2013/01/05 00:43 #

    무카이 이녀석이 어떻게 끌어갈지 그것도 상당히 기대되고 있어요. 아 역시나 토다 팬은 정말 행복한것 같습니다. 잊을만하면 신작품으로 두둥~~~
    확실히 토우마란 역할은 토다가 아니고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케릭터인듯 싶어요. 팬심으로 느끼는게 아니라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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