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쿠라 료코의 성공으로 타케이 에미의 전락에 박차를 가하며 고리키가 앞질를 준비를... <드라마/가요특집>




포스트 우에토 아야로서 오스카 프로모션의 대 푸시를 받아온 여배우 타케이 에미(18). 올해는 연속 드라마 3쿨 연속 주연이라는 위업을 달성하며 영화 3개, CM 18개에 출연하는 팔방 미인의 활약을 보였다. 하지만 사무실이 푸쉬하고 있는 측면도 있어, 노출이 많은 것에 비해 인기가 비례하지 않는다는 비판도 일고 있다.



실제로 올해 주연을 완수한 연속 드라마는 고전의 연속이며, 'W의 비극'(TV아사히 계)은 평균 시청률 9.1%(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 '숨도 쉴 수 없는 여름'(후지TV 계)은 평균 9.8%(후지TV 계)로 한 자릿수로 부진, 방송국이나 사무소가 대대적인 홍보를 했던 '도쿄 전력소녀'(니혼TV 계)에 이르러서는 평균 7.6%라는 시청률 대 참패로 마무리했다. 올해 상반기까지 '신 CM 여왕'이라고 칭찬이 자자했던 타케이지만, 현재는 거듭되는 주연 드라마의 부진에 의해 '저시청률의 여왕'으로 비유될 정도로 되어 있다.


한편, 오스카의 선배인 요네쿠라 료코(37)는 10월 쿨 드라마에 주연을 맡은 '닥터 X 외과의·다이몬 미치코'(TV아사히 계)에서 전대미문의 여의사 역을 호연, 평균 19.1%라는 고시청률을 획득해, 최종회는 24.4%를 때려냈다. 주연 뮤지컬 'CHICAGO'도 호조로, 미디어에도 연기력을 극찬 받고 있다. 오스카는 돈벌이의 선봉으로 군림하고 있던 우에토가 결혼하고 그 후임으로 타케이를 키워 나갈 방침이었지만, 그것을 뒤집고 요네쿠라가 톱 여배우로 복귀한 모습이다.

같은 오스카 내에서 명암이 선명하게 나뉘어 사무소에서 사활을 걸고 맹푸시하던 타케이로서는, 예상외의 베테랑의 호조에 설 자리가 없는 상황이다. 게다가, 같은 사무소의 고리키 아야메(20)에게 추월당한것 같다고 한다.



"고리키는 타케이와 마찬가지로 푸쉬 이미지가 있습니다만, 타케이보다는 업계 반응이 좋습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로 근심없이 행동하며 비교적 예의바른 품행에 프로듀서와 스폰서의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 얼굴 생김새가 너무 갖추어진 타케이에 비해 얼굴에 개성이 강한 고리키 쪽이 존재감이 더 있다는 의견도 스탭들로부터 들리고 있습니다. 내년 1월 스타트의 게츠쿠 드라마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 수첩'(후지TV 계)의 주연도 결정되어 원작 팬들의 강한 반발은 있지만, 제대로 결과를 낸다면 타케이를 제치고 오스카의 톱으로 도약할지도 모르겠네요."(방송국 관계자)

3쿨 연속 드라마 주연이라는 큰 기회를 받았지만, 결과를 남기지 못했던 타케이. 같은 소속사의 선배나 라이벌의 약진도 있고, 내년은 벼랑의 고비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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