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미카, SEXY 드레스로 15년만에 런웨이에 강림! 이케멘 남편과 키스도 <패션뉴스>




모델 안 미카가 7일, 도쿄 도내에서 개최된 'ESCADA 2012 크리스마스 파티'의 중심이 되는 '2013년 봄 여름 컬렉션 패션쇼'에 출연했다.

7월 셀레브 결혼, 11월의 CD 데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안 미카는, 의외로 단독 메종의 런웨이는 15년만이다. 대담한 슬릿이 들어간 리프 무늬의 블랙 드레스와 샴페인 골드 색상이 들어간 미니 드레스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공백을 느끼게 하지 않는 존재감으로 워킹을 선보였다.



40세를 맞이해도 그 미모와 아름다운 바디로 계속해서 빛나는 원조 미마녀인 안 미카는 아름다움의 비결에 대한 질문에 "피로는 그 날 바로 풀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의 말을 걸어 주는, 후후후"라고 자랑하는 이야기로 대답했다. 회장에 달려 들고 있던 남편은 미국인 셀레브 사장인 시어도어 밀레와의 투샷도 선보이며 마주하고 키스를 하는 등 시종 러브러브를 어필했다.



15년만의 쇼 출연에 대해 회견에서 "흥분되고 떨려요. 다양한 업무 중에서 쇼는 가장 좋아하는 일. 리허설에서는 너무 의욕에 불타서 멈추는 위치를 오버해 버렸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면서도, "매년 매년 테마에 의해서 변화하는, 여성이 아름답게 보이는 '컷", '형태', '색조'. 그 부분을 집중해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하고 있었다.



이 이벤트에는 그 밖에도 탤런트 하야미 유우와 모델 마에다 노리코, 여배우인 카타세 리노들이 입장했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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