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레코드 대상' 최우수 신인상은 이에이리 레오 <음악뉴스>




'제 54 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일본 작곡가 협회 등 주최)의 최종 심사가 30일, 신 국립 극장(도쿄도 시부야 구)에서, TBS 계에서 생방송된 최우수 신인상에 이에이리 레오가 선정됐다. 이에이리는 "믿을수 없는 기분. 이런 멋진 상을 받을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이리 레오는 후쿠오카 현 출신의 18세. 2월에 싱글 '사브리나'로 데뷔. 두 번째 싱글 'Shine'은 일일극 '개구리의 왕녀님'(후지TV 계)의 주제가로 채택되었다. 2013년 1월에는 전국 4개 도시에서 자신의 첫 전국 투어를 개최한다.

신인상은 이외에도 우스자와 미사키 씨, 오노 에레나, 티나·카리나 등 3 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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