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 마키의 남동생이 출소! 누나의 AV 출연에 코멘트 <드라마/가요특집>




전 모닝구 무스메. 고토 마키(27)의 동생으로, 소닌과 함께 'EE JUMP'의 유우키로 활동했던 고토 유우키(26)가 올해 10월에 출소했다. 이미 연예계를 은퇴하고 결혼,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된 유우키가 절도 및 강도 상해 혐의로 체포된 것은 2007년. 약 10개의 구리 철사 절도·강도 사건의 관여를 인정, 징역 5년 6월의 실형 판결을 받고 복역했지만, 결국 누나들 가족의 슬하로 돌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 유우키를, '주간 문춘'(문예 춘추)이 직격하고 있다. 누나인 마키는 지난해 말부터 휴업 상태에 들어가 있지만, 여러 매체에서 실전 AV나 누드 관련에 대한 추측성 기사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이미지 비디오라고 하는 바디 소프트 AV에 출연한다는 정보가 거론되고 있으며, 그 진위를 묻기 위해서다. 유우키는 누나의 생활 모습에 대해 "놀러 가거나, 집에 있고, 보통."이라며 AV 데뷔와 헤어 누드의 건은 "그것은 있을 수 없다."라고 부정. 복귀 예정 등도 모른다고 했다.



"그러나 그녀를 설득해 한번 더 벗기려고 하고 있는 유명 사진 작가는 있습니다. 동 잡지로 이미지 비디오 첨부의 사진집이 유력하다고 하고 있지만, 제작은 AV 메이커가 담당하게 될 것 같습니다. 여름 경에는 이미 AV가 촬영됐으며 연말에 2작품 동시 출시라는 소문도 돌고 있지만 결국 그녀는 여배우 지망보다는 가수라서 '벗는다는 구실'이 없어 좌절했습니다. 소속사인 에이벡스에서는 현재 활동 중단 중이지만 가수 Sowelu도 PV로 가슴을 노출한 채 배우와의 농후한 베드신을 연기했고, 사와지리 에리카도 복귀 영화에서 호쾌한 정사 장면을 선보였습니다. 고마키도 유사한 길을 가게될 가능성은 결코 제로가 아닙니다."(업계 관계자)

물밑작업으로 착착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다. 그럼 한편 유우키의 연예계 복귀에 대한 길은 준비되지 않은 것일까?



"요즘은 힘든 과거를 적나라하게 말하는 충격적인 내용의 프로그램이 매우 유행하고 있으니까요. 예전의 아이돌 시대의 일이나 사건에 이르기까지 전락해버린 인생을 이야기하면 탤런트로 또한 TV에 나올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를 인수해 귀찮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과연 그런 부분을 감수할 예능 프로가 있을지. 몰락했기 때문에 절도 사건을 일으켰다라기보다는 원래 난폭한 성격으로, 'EE JUMP' 전성기 시절 매니저와 말다툼 끝에, AKB48도 압도하는 '가치 도주'를 해버려 일을 취소시켜버리고, 근신했던 전과도 있으니까요. 게다가 근신한지 불과 1개월 만에, 카바레 식 클럽에서의 즐기던 모습이 스쿠프되며 격침. 미성년자였는데 술과 여자 놀이를 했었기 때문에 이미지는 최악이에요. 이것이 결정타가 되어 연예계를 은퇴했습니다. 파천황의 삶을 살아온 연예인은 많은 예능 프로 스탭들에게도 익숙해 있긴 하지만 일만은 캔슬없이 열심히 해내주지 않으면 위험하기 때문에 그를 사용할 방법이 없네요."(예능 프로 간부)

누나뿐만 아니라 유우키도 성인 업계에서 러브콜이 도착하고 있으며, 'AV 배우'로서의 제안이 있었던 것 같지만, 결국 그것도 무산됐다고 한다. 남매 모두 전도다난한 것 같다.





덧글

  • 정공 2013/01/05 15:24 #

    저 새끼 땜에 몇이 골로 갔는지 생각만해도 ...
  • fridia 2013/01/06 21:58 #

    맞아요 저새끼가 문제에요. 개깩기...
  • 2013/01/05 18:2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1/06 21: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구라펭귄 2013/01/05 20:15 #

    아오 저색히땜시 소닌이 물먹었 ;ㅅ;
  • fridia 2013/01/06 21:59 #

    저색히만 없으면 모두가 편할텐데 말이죠. ^^;;;
  • 셸먼 2013/01/06 01:55 #

    주간문춘 기사는 이제 딱 읽으면 스타일이 보이네(...)
  • fridia 2013/01/06 22:00 #

    일단 뭐뭐일것 같다로 시작하면 주간문춘이 맞지요... ㅎㅎㅎ
    그나저나 전 스쿠프 말고는 믿는 찌라시가 없어서요. 그런데 맨즈 사이조는 직접 기사를 작성한다기보다는 각 주간지에 실렸던 내용을 갖고 옮기는듯한 형식이라 나름 중립성은 갖고 있답니다. 예를들면 이건 가짜다, 확인된 바 없는 내용이다 라는 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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