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 하루카의 본모습을 관계자가 밝힌다 <패션뉴스>




여성 잡지 리뷰/12월 26일 발매의 잡지 'MORE' 2월호의 표지에,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등장. '아야세 하루카가 되고 싶다!'라는 타이틀의 특집으로 그 본 모습에 다가왔다.


◆관계자가 밝히는 극비 에피소드

지면에서는 'MORE 독자가 동경하는 소녀 No.1'에 군림하는 아야세의 매력을 '패션', '뷰티', '마인드'의 3개의 단면으로 철저한 분석. 프라이빗에서도 사이 좋은 스타일리스트·시이나 나오코가 지도하는 '훨씬 스타일에 접근할 수 있는 3가지의 '오샤레(멋쟁이) 규칙', 광고나 잡지에서 아야세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나카노 아케미의 '아름다운 피부가 되는 방법'등 아야세와 관계가 깊은 관계자 특유의 깊은 정보가 밝혀졌다.



또한 '아득한 마인드에 '없다' 10일'에서는, 공동 출연자나 스탭들이 아야세와 관련된 극비 에피소드를 고백. '사람의 욕을 하지 않는다', '웃을 수 있는 것은 마음껏 웃어주기' 등 아야세의 해피 아우라에 대한 비결이 속속 거론. 아야세의 마네모노(흉내내기)로 알려진 탤런트 후쿠다 아야노도 "아야세 씨의 흉내를 하는 나를 보고서도 같이 흉내내 주시는 등, 텐넨 익살에 몹시 놀랐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시노다 마리코가 '매너리즘 타파' 활용해서 입기
또한 이번 호 특집 '단 8벌로 시작! 마리코의 '코디력 극적 UP! 미라클 입기 60days'는 잡지 전속 모델인 시노다 마리코가 코디의 매너리즘을 해소하는 '5개의 전략'을 포함시킨 활용해서 입는 방법을 지도.

이 시기에 의상을 추가한다면 1장 정도를 더 덧대어 입는 것만으로 코디네이터가 신선하게 된다. 머스타드 색상의 더플 코트와 무늬가 들어있는 스키니진 같은 트렌드 옷을 추천. 라벤더, 레몬 옐로우 등의 봄인것 같은 색상을 선취하는 테크닉도 매너리즘 타파에 안성맞춤이다.(모델 프레스)

이밖에 기타 볼거리 특집은 이쪽
·독자 및 프로 1,000명이 가치 투표! 한겨울의 '베스트 코디네이션' 그랑프리
·도쿄·오사카·후쿠오카 스트리트 패션 스타를 잡아라!
·세련된 프로 '겨울 옷에 질려 산 것' 85
·손이 손으로 '체중 감량'을 실현! STOP! 정월 체중증가
·매뉴얼 북이 가르쳐주지 않는 답답한 매너 해결합시다!

또한 이번 호에는 특별 부록으로 '폴리 폴리 쥬얼리 케이스'가 따라 온다.
정보 제공 : 'MORE'(슈에이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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