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키와 히비키가 새로운 '에로스'를 제안 - 문화 매거진 '주간 뉴 에로스' <종합뉴스>




인터넷 사업을 다루는 컴 도어즈는 니코니코 채널의 부로마가 전용으로 문화 매거진 '토키와 히비키 주간 뉴 에로스'(105엔 ※첫 달 무료 매주 토요일 배달) 배달을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사진 작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와 DJ로서도 활약하는 토키와 히비키가 그라비아나 레코드를 테마로 사진이나 칼럼에서 새로운 에로스의 모습 '뉴 에로스'를 제안하는 문화 잡지. 'Girls Like You archives'는 여성의 아무렇지도 않은 에로스를 추궁한 그라비아를 피쳐링해, 기념비적인 제 1회는 그라비아 아이돌로 인기인인 안리를 거론했다.


'뉴 칼럼'에서는, 레코드나 그라비아, 일상에서 일어나는 등, '에로스'라고 생각하는 것을 적는다. 'The Girl Who Always Smokes. 담배를 피우는 여자'에서는 담배를 피우는 여성에 초점을 맞추어 성인 여성이 풍기는 노스탤지어적인 에로스를 다룬다. 'Voice from 레코드&누드'는 매주 일요일 심야에 ustream에서 방송되어며, '레코부'의 스핀오프 코너. '레코드&누드'의 사진과 함께 '레코부'에 걸리는 곡과 앨범 리뷰가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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