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드라마 소개]'언젠가 태양이 비추는 곳에' 우에토 아야가 전과녀를 열연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우에토 아야가 전과가 있는 여성 역으로 주연을 맡은 드라마 '언젠가 태양이 비추는 곳에'(NHK)가 8일 방송을 시작한다. 노나미 아사의 소설을 드라마화했다.

드라마는, 노나미 아사(乃南アサ)의 소설이 원작. 호스트에게 헌상하기 위해 강도를 저질러 징역 7년의 실형 판결을 받은 코모리야 하코(우에토)와 DV(가정폭력)의 남편으로부터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남편을 죽인 에구치 아야카(이이지마)가 교도소에서 알게되어, 출소 후 도쿄의 변두리·야나카에서 동거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걷기 시작하는 모습을 그린다. 아사노가 죄를 범한 하코를 떨쳐 내는 모친 역을 연기하는 것 외에 사이토 타쿠미, 류 라이타, 우스다 아사미, 후지타 토모코 등이 출연. 주제가는 싱어송 라이터 마츠토야 유미가 담당한다.

제 1 화는 처음 좋아하게 된 사람을 위해 죄를 범해버린 코모리야 하코(우에토)가 7년의 형을 마치고 출소하​​자 교도소 안에서 유일한 친구였던 아야카 (이이지마)가 마중을 나간다. 가족으로부터 도쿄 야나카에 위치한 돌아가신 할머니의 집을 받은 하코는 아야카와 다가서며 새로운 인생을 걷기 시작한다. 그러나 어느 날 동생 나오유키(다이토 슌스케)가 찾아와 "결혼 때문에 누나는 호적에서 빠져줘."라고 강요한다......라고 하는 내용. 방송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총 1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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