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드라마 소개]'서점원 미치루의 신상 이야기', 토다 에리카가 '유전의 히로인'으로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토다 에리카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서점원 미치루의 신상 이야기'(書店員ミチルの身の上話/NHK)가 8일, 후지TV의 '미드나이트★드라마' 프레임에서 시작한다. 토다가 NHK의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는 것은 처음으로 2억엔을 손에 넣어 버린 것을 계기로 다양한 사건에 휘말리는 '유전의 히로인'을 연기한다.



드라마는 사토 쇼고(佐藤正午)의 소설 '신상 이야기'(身の上話)가 원작. 지방 도시에 사는 미치루는 교제한 지 1년이 되는 큐타로(에모토)가 있는 반면, 도쿄에서 온 출판사의 영업 사원 토요마스(아라이)와 불륜 중이었다. 어느 날, 귀경하는 토요마스를 배웅하다 그 '탄력'으로 도쿄에까지 나와 버린다. 그리고 직장 동료에게 부탁받아 산 복권이 1등인 2억엔의 당선 티켓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돈이 입금된 예금 통장을 손에 넣고 방랑을 시작한다. 소꿉 친구인 타케이(코우라)만이 마음에 의지가 되지만, 타케이는 의외의 정체를 보이고, 미치루를 찾고 상경한 큐타로는 사건에 휘말린다. 토요마스도 실종되어 버려......라고 하는 이야기. '미치루의 남편'을 자칭하는 남자(오오모리)가 아내의 신상 이야기를 이야기하는 스타일로 진행된다.



미치루의 소꿉 친구·타케이를 코우라 켄고, 미치루와 교제한지 1년째가 되는 연인 칸바야시 큐타로을 에모토 타스쿠, 미치루의 불륜 상대로 출판사의 영업 사원 토요마스를 아라이 히로후미, 서점 원·하츠야마 하루코를 안도 사쿠라가 연기, 주제가는 한국의 7인조 남성 그룹 'U-KISS'가 담당한다.



제 1 화 '평범한 여자'는, 미치루가 도쿄에서 출장온 토요마스와 함께 상경할 때까지를 그린다. 큐타로와 교제한지 1년이 되지만 결혼을 단행하지 못하고 있던 미치루는 어느 날, 귀경하는 토요먀스를 배웅하기 위해 '치과에 간다'고 거짓말을 한뒤 서점을 벗어나 변덕스럽게도 토요마스와 비행기를 타고 도쿄에 가버리는데......라는 전개. 미치루가 상경하는 도중, 직장 선배나 동료에게 부탁받아 구입한 복권이 다음날 평범했던 그녀의 인생을 크게 바꾸어 나가게 된다.

드라마는 종합 TV에서 8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5분에 방송. 총 1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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