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하루나는 여왕님! '태도만은 포스트 마에다 아츠코'라는 악평 <드라마/가요특집>




작년에 이어 2012년에도 맹활약한 AKB48. 12월에는 가위 바위 보 대회의 결과를 반영한​​ 29th 싱글 '영원힌 프레셔'(킹 레코드)에서 10작품 연속 밀리언 세일즈를 달성했다. 이것은 B'z 이래 16년만의 쾌거로 사상 2번쨰인 것이다. 선발 단골 멤버는 CM에도 인기에서 2012년의 CM 출연 갯수 순위는 AKB세가 상위를 독점. 다른 여배우 진을 불허하는 힘을 보였다.

바로 '국민 아이돌 그룹'이에 어울리는 활약하지만 역시 지금의 인기가 반영되자 '나는 위대해'라는 '착각'을 해버리는 멤버도 늘어났다는 것. 올해 8월에 그룹을 졸업해 한사람의 배우로서 독립한 마에다 아츠코는 그 텐구상이 자주 업계에서 화제가 된 것이었다.



"그녀의 측근이라고 부를만한 스탭들은, 우쭐거리기만 할뿐인 그녀이지만 애지중지한 마음으로 그녀를 마음껏 하고 싶은데로 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텐구상이 증가하고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기분의 좋고 나쁨에 따라서 취재에 대한 태도가 자주 바뀌기 때문에 이야기를 제대로 들을수 없는 것도 있어 위가 쓰려졌습니다. 취재 대상이 그녀 혼자만의 시간이라면 몰라도, 다른 멤버와 함께 촬영 포함의 현장 등에서는 마에다가 손을 댈때까지 차입의 과자나 도시락을 먹는 것도 금지. 그녀의 변덕 하나로 진행이 크게 밀리기도 하기 때문에 정말 힘들었어요. 졸업해줘서 안심하고 있습니다."(잡지 편집자)

마에다와 쌍벽을 이루는 '착각의 여왕'으로는, 이타노 토모미의 이름도 자주 오르내렸다.



"이타노는 코멘트를 받는 타이밍이 중요. 그녀보다 격하의 멤버가 여럿 있는 현장에서는 '나보다 먼저 녀석들부터 시작해야 되잖아."라는 태도입니다. 기분이 나쁘면 "예", "글쎄요" 이외의 코멘트만 하기 때문에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어떻게 치켜 세워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야 할지, 즉 '전희'도 중요합니다. 진짜 연예계의 중진도 아닌데 왜 이렇게까지 ​​신경을 써야하는지 라고 생각합니다만. 각지의 기자와 카메라맨은 모두 '이타노 담당'을 하고 싶어하지 않고, 강요당하고 있지요. 패션 잡지의 촬영이라면 흥쾌히 해주겠지만요~."(스포츠지 기자)



그러나 마에다는 졸업, 이타노도 최근에는 '비교적 성격이 둥글둥글해졌다.'고 한다. 그런데 이 두 사람 이상으로 '여왕님'으로서 뽐냄이 극심한 인물은 사실 코지마 하루나라고 한다. 코지마는 2005년 10월에 'AKB48 오프닝 멤버 오디션'에 합격한 제 1 기생. 이 오디션 출신 1기생으로 지금도 재적하고 있는 것은 코지마와 이타노, 타카하시 미나미, 미네기시 미나미의 4명 뿐이다. '클래스에서 10번째로 귀여운 아이'를 모았다고 하는 친근함도 잘 팔리는 하나의 요소로, AKB에는 꽤 미형의 부류에 속하며 통통한 편은 아닌데 가슴과 허리도 풍만해, 섹시 그라비아나 판치라 등에도 적극적인 서비스 정신을 겸비하고 있다. 그 미모를 '여신'이라고 우러러 보는 팬도 많지만 실상은 여신이라기보다는 '여왕님'이라고 한다.



"자신의 매니저와 운영진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오는 스탭들도 자주 부려먹어요. '다른걸로 가져와~', '이 옷은 싫으니까 교체~'라고 이것저것 지시하고 자신은 돌같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아무도 그녀의 도움을 위해 현장에 들어가는 것이 아닌데도, 마치 몸종처럼 취급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 라고....... 그렇지만 그런 태도를 운영측의 사람들도 주의를 주지 않기 때문에 외부 관계자의 기분도 상하게 해 취재가 NG가 나면 곤란하므로 그녀의 말에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모처럼 마에다가 졸업해 줬는데, 오히려 두번째 마에아츠 상태입니다."(잡지 편집자)



그 외, JKT48로 이적한 타카죠 아키도 "그정도까지 지명도도 없는데 동기들과 있을때나 선발 상위 맴버가 없는 장소에서 잘난척 하는 것 같습니다."(잡지 편집자)라는 악평이었다. 그 외, 9기생 이후의 맴버라면 몰라도, 고참 회원들에게 공통되는 것은 '어른을 바보 취급하는 것 같은 반말'이라고 한다. 친한 관계의 스탭이라면 모르겠지만, 업무상의 교제는 서로 경어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아무리 잘 나가는 그룹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이런 태도로 인기가 급락했을 때, 언론에서 일제히 외면한다 하더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새해를 맞이하여, 위의 이름에 해당되는 ​​멤버는 마음을 바꿔 초심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포스트는 네이버 추천 캐스트로 일면에 선정된 글입니다





덧글

  • 카부토 2013/01/09 19:18 #

    코지마 하루나 첫느낌은 베르단디 같은 분위기 였는데 알면 알수록 남성의 마음을 불끈하게 만드는 바디와 눈매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fridia 2013/01/10 00:52 #

    카부토님 복귀 진짜진짜 환영합니다. 그나저나 댓글 비활성화모드신가봐요. 댓글을 달고 시어도 못다는 이마음...ㅠㅠ
  • 2013/01/09 23:2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1/10 00: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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