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일 관리에 수제 아기용품... 야마다의 무서운 분위기 강요. 아이 만들기 어필에 오구리 슌이 곤혹! <드라마/가요특집>




2012년 3월, 4년간의 교제를 거쳐 결혼한 오구리 슌(29)과 야마다 유(28). "결혼식이 끝날 때까지 아이는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야마다이지만, 10월에 식을 올린 것으로 아이 만들기 모드에 돌입한 것 같다. 일부 주간지에서는 그런 새댁의 진심에 오구리가 전전긍긍이라고 전해진다.

야마다는 진심도를 주위에 어필하고 있으며, 11월 1일 방송된 '비밀의 아라시짱!'(TBS 계)에 출연한 그녀는 "아이는 5명을 원합니다.", "아이가 원했기 때문에 결혼했습니다."라고 발언. 또한 스스로 자수를 배워 아기용 앞치마를 프로그램에서 선보이겠다는 열의도 들어간 듯했다.



"야마다는 이전부터 '20대 엄마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나이에 꽤 초조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생리일을 등록하고 배란일이나 임신하기 좋은날을 알려주는 휴대 사이트까지 활용하며 아이 만들기에 힘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주간지 기자)

또한 여성 호르몬을 증가하는 식사를 만들고, 배와 허리를 따뜻하게 하는 등 임신을 위해 열정적으로 홛동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오구리는 비협조적인 태도를 취하며 아이 만들기는 잘 되지 않는다고 한다. 주간지의 기사에서는 "유가 '이 날'로 정해 슌 군에게 전한 날만큼은 업무를 핑계로 귀가가 늦어지거나, 만취한채 들어옵니다."는 지인의 코멘트가 게재되고 있다 .

오구리는 바쁜 인기인으로 타이밍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교제도 있어 마시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오구리가 아이 만들기에 적극적이지 않은 것은 바쁜 일만이라고는 말하기 어렵다.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이시하라 사토미가 오구리에게 열렬히 접근, 두 사람의 사이가 소문난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는 야마다가 바람 방지를 위해 휴대폰이나 지갑을 확인하고 꼼꼼하게 연락했기 때문에 친구 이상의 관계는 되지 않았죠. 그 때 야마다의 속박이 너무 엄격해, 오구리는 부부 생활을 빡빡하게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예능 관계자)

연예계 최고의 인기남이라고 하는 오구리를 남편으로 둔다면 바람기가 걱정하는 것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평소 생활에서 속박된 후, 집에 돌아 가면 열렬한 아이 만들기 어필을 한다 하더라도 오구리 역시 마음이 편안할리 만무하다. 이 상태는 부부가 아이를 낳을때까지 계속될 것 같다, 그 사이에 오구리의 마음이 야마다에게서 멀어져버릴 것 같아서 걱정이다.






덧글

  • landory 2013/01/11 14:38 #

    오구리 좋은 느낌이었는데 우와사를 보면볼수록 참-_-......
    야마다가 대단해요.
  • fridia 2013/01/11 20:50 #

    원래 바람기도 충만한 친구인데 야마다가 너무 심하게 조이니.... 그게 오히려 더 밖으로 나돌게 하는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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