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드라마 소개]'솔개' 우치노 마사아키가 TBS 연속 드라마 첫 주연. 시게마츠 키요시 원작의 부자 이야기 <일드/일드OST이야기>




TBS 계 드라마 프레임 '일요 극장'(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일일 드라마 '솔개'가 13일 방송을 시작했다. 배우 우치노 마사아키가 후지TV의 연속 드라마에 첫 주연을 맡은 것 외에 여배우 토키와 타카코가 드라마 '롱 러브 레터~표류 교실~'(2002년 후지TV 계) 이후 11년만에 민방의 연속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이 화제를 부르고 있다.



드라마는 '모두가 고른 발견! 카도카와 문고 감동의 제 1 위'로 선정된 나오키상 작가 시게마츠 키요시의 소설이 원작. 야스가의 가장인 이치카와 야스오(우치노)는 천하무적의 바보 같은 남자, 공부에 약한 바보, 욱하면 바로 손이 나온다는 성격으로, '팔불출'이기도 했다. 양친없이 자란 야스오는 부모의 정이라는 것을 몰랐지만, 아내(토키와)와 함께 애정을 갖고 아들 아사히의 성장을 지켜 보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아사히가 3살 때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만다. 후회와 슬픔에 잠긴 야스오였지만 사랑하는 아들을 키우려고 회복......라고 하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16세 시절부터 아사히를 사토 타케루가 연기해 우치노, 토키와 외에, 후키이시 카즈에, 아소 유미, 노무라 히로노부, 카토 타카코, 에모토 아키라 등이 출연한다. 프로듀서는 이시마루 아키히코, 감독은 히라카와 유이치로 등이 담당하고 각본은 'JIN-仁-',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등으로 알려진 모리시타 요시코가 맡았다.



주제가는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생일에는 새하얀 백합을'(誕生日には真白な百合を) 채용. 드라마는 13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 첫회는 2시간 스페셜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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