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드라마 소개]'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 수첩' 고리키 아야메가 게츠쿠 첫 주연. 인기 소설을 영상화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의 고리키 아야메가 주연을 맡는 '게츠쿠' 드라마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 수첩'이 14일 후지TV에서 첫 방송된다. 3권 누계 340만부를 돌파한 미카미 엔의 인기 미스터리 소설이 원작으로, 카나가와·가마쿠라에 있는 고서점 '비브리아 고서당'을 무대로, 고리키가 연기하는 미인 점주인 시노카와 시오리코들이 다양한 고서적에 얽힌 미스테리와 비밀을 풀어 나간다는 이야기. 고리키는 게츠쿠 첫 주연으로, 원작에서는 긴 머리였던 시오리코를 고리키 아야메가 연기하는 것도 화제를 부르고 있다.



주인공인 시오리코는 처음 만난 사람과는 잘 대응할 수없을 정도로 낯가림이 심하지만 고서적에 대한 지식은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인물. 화제가 되는 일이라면 이야기가 멈추지 않게 된다는 성격으로, 날카로운 관찰력도 있다. 또한 '활자 공포증'을 갖고 있는 인물로 비브리아 고서당에서 일하며 시오리코와 함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고우라 다이스케를 고리키와 첫 공동 출연이 되는 댄스 보컬 그룹 'EXILE'의 AKIRA와 고서당에 정착중인 미스테리한 동업자인 시다 하지메를 타카하시 카츠미가 연기한다.



그 외, 타나카 케이, 스즈키 코스케, 트린들 레이나, 미즈노 에리나, 야스다 나루미, 마츠자카 케이코 등이 출연. 또한, 축구 일본 대표로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 04'에서 활약하는 우치다 아츠토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 배우 데뷔도 정해져 있다.



제 1 화는 '비브리아 고서당'에 돌아가신 할머니의 장서인 '나츠메 소세키 전집'을 평가해 달라고 고우라 다이스케(AKIRA)가 찾아왔다. 다이스케는 그 중 한 권에 '나츠메 소세키'라고 서명이 있었기 때문에, '사인이 진짜라면 비싸게 팔리는 것은 아닐까?'라고 기대했던 어머니 에리(마츠자카)에게 부탁받았다고 한다. 책을 손에 들고 가만히 생각에 잠긴 시오리코(고리키)는, 사인은 가짜라고 말하며 할머니 자신이 썼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고 말한다. 당돌한 이야기에 증거가 있느냐고 물었던 다이스케에게 시오리코는 할머니 얽힌 놀라운 추론을 전개해 나가는데......라고 하는 스토리.

주제가는 여성 댄스 보컬 유닛 'E-Girls'의 'THE NEVER ENDING STORY'가 기용되었다. 드라마는 1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 첫회는 15분 확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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