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에서 2번째 AV 여배우가 데뷔하나!? <드라마/가요특집>




2월 7일에 소프트 온 디멘드(SOFT ON DEMAND)로부터 AV에 데뷔하는 타치바나 리사(橘梨紗)라는 신인이 화제다. 정통 아이돌 얼굴의 미소녀 '경험 인원수는 1명'이라는 초 청순파. 비록 데뷔작부터 하드한 내용에 도전하며, 업체는 '2013년은 이 AV 이외에는 필요 없다!'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 기대작이다. 귀여운 얼굴에 어울리지 않게 언더 헤어가 진하고, 그 강모의 모습이 에로틱함의 강도가 쎄기에 AV 팬들 사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타치바나가 전 AKB48의 연구생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작품의 주목도가 더욱 상승하고 있는 것 같다.



"인터넷에서는 타치바나가 AKB48의 연구생이었던 타카마츠 에리는 아닐까 소란을 피우고 있습니다. 진상은 현재 불명하지만, 공개된 재킷 사진이나 샘플을 보면 큰 눈이 인상적이었던 타카마츠의 얼굴과 아주 비슷합니다. 의식적인지, AKB풍의 제복을 입은 사진도 공개되어 있군요."(AV 라이터)

타카마츠는 AKB의 9기 연구생으로서 시마자키 하루카들과 함께 활동하며 수수한 인상으로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정통파 미소녀로 미래를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2010년의 '연구생 셀렉션'에서 실패하며 스스로 AKB의 활동을 사퇴. 이후 연예 활동을 하지 않고, 소식을 접할 수 없는 상태가 되고 있다.



만약 그녀가 AV에 데뷔하는 경우 2010년에 AV에 데뷔해 지난해 은퇴한 전 AKB48 멤버 야마구치 리코(구 예명 나카니시 리나)에 이어 2번째 전 AKB 출신의 AV 여배우가 탄생된다. 또 지난해 10월에는 SKE48의 전 연구생이 아닌가라고 하는 여성도 AV에 데뷔했다. 대가족의 그룹인만큼 탈퇴자가 AV로 전향할 가능성은 이전부터 지적되고 있었지만, 그것이 현실이 되어 왔다고 말할 수있을 듯하다.

전 AKB 연구생의 여자답지 않은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면, 타치바나의 데뷔작은 상당한 매출을 전망할 수 있을것 같지만, 이 작품은 전 아이돌 출신임을 일체 강조하고 있지 않다. 일반적으로 생각하자면, 무엇보다 강한 세일즈 포인트이며, 그것을 어필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가짜일 가능성도 있을 것 같은데....



"이 작품은 '그녀의 XX에 직함... 필요합니까?'라는 문구가 붙여져 있습니다. 일반적인 AV 여배우에게는 이런 카피를 붙인적이 없었기 때문에, 사실은 '전 ○○'의 직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 AKB 연구생'인지는 현재 알 수 없지만..."(AV 라이터)

그녀는 정말 전 AKB 연구생 출신인 것일까. 어쨌든, 데뷔가 화제작으로 스타트할  것임은 틀림 없을 것 같다.


포스트는 네이버 추천 캐스트로 일면에 선정된 글입니다





덧글

  • 옥탑방연구소장 2013/01/17 14:47 #

    워낙 AKB인원이 많으니,,,, 앞으로 이런 일이 빈번할듯한데요....
  • fridia 2013/01/17 15:26 #

    이제는 뭐 충격적인 일도 아니라서요. 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66880
4552
1507358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